영등포역 옆 쪽방촌 무허가주택 소유주(다른 주택은 없음)인데 현물보상(아파트분양권~한 동에 임대.분양 같이 있음/옆동은 100%임대주택) 30평대 12억이 좀 넘는데
보상가는 4.5억정도이고 7-8년후 완공시 잔금은 4~5억 대출받으면 입주할 수 있습니다.
교통입지는 영등역.신안산선 등으로 너무 좋은데 임대와 섞여 있고 sh에서 짓는 아파트고 현물보상이라 보상가 4.5억이 8년 가까이 묶입니다.(이자는 은행이자정도)
현금보상받아 지금 당장 다른 아파트를 사는 게 나을까요?
현물보상을 받아 기다렸다 입주하는게 좋을까요?
너무 고민되어서 이곳에 문의드려봅니다.
사실 후분양이라 분양가변동도 예측할순 없는 상황입니다.(현재 예상분양가 1.220.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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