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에 불장에서 매수한 0호기를 부동산에 매매로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5개월이 다 되어 가지만 매수자가 붙지 않습니다.
전세입자가 살고 있고 26년 8월이 전세만기였는데 개인사정으로 26년 1월에 이사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1월까지 기간은 남아있지만 매수자가 없는 상황이라 전세를 내놓았고
1000세대 단지에 제물건 포함 전세가3건 밖에 없어서
전세입자는 바로 연락이 왔습니다.
수도권인 이지역에 입주물량은 2025~27년까지 부족한 상태라
전세가는 조금씩 오르는 분위기 이지만
제 물건의 매매가는 아직 회복하지 않았고
신축이라는 장점외에는 강남까지 교통이나 학군, 환경이 좋아 입지독점성이 있는 곳은 아납니다
현재 저층 물건이 2.7억, 16층 제물건은 3.2억, 10층 물건이 3.5억으로 전세매물이 있는 상태이고
3.1억이면 바로 전세계약을 하신다고 게좌를 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하지만 막상 계약을 하려니
- 너무 싸게 내놓았나? (실거래가는3.0억이 최근 최고가) 주변단지 시세도 3.0억원이었습니다.
- 매도해서 갈아타기가 목표인데 전세로 놓으면 실거주 매수자에게 않팔릴수 있겠다
는 생각이 맴맴 돌아 고민됩니다
전세계약을 이대로 않하면 리스크는 뭐지?
- 세입자 전세금을 빼줘야하는데 전세가 나가지 않을까봐…
빨리 적절한 금액에 매도를 위해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 적절한 금액(3.1억)으로 전세를 계약하고 매도 홍보한다
- 3.2억으로 전세금을 고수하며 조금 더 기다린다
- 11월까지 매매를 시도해 보고 않되면 반전세집을 정리하고 내가 입주해서 매도를한다(이 경우 부족분 대출이자 발생)
전세입자 만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매도가 더 않될까봐 신규 전세계약이 고민됩니다.
월부의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부사님께는 하루만 고민해 보고 연락드린다고 했고 전세입자는 3.1억에 바로 계약의사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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