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첫주문후기

25.09.26

첫 주문 후기입니다!

 

놀이터에서 다른 분들의 주문 소식이 들려오는데 ‘내가 문제인가? 뭘 잘못 올린건가?’하는 걱정이 수 없이 들었습니다.

 

가공도 처음해보니 시간도 많이 들고, 저는 신혼부부 직장인이라 나중에 내 집 마련을 위해 조금의 금액이라도 더 벌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부업이 쉽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원래 남의 돈 버는건 힘든거니까 그리고 처음이라 그렇겠지,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겠지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첫 주문 또한 솔직히 “또 없겠지”라는 마음으로 주문 수집을 했는데 남편과 같이 소리치며 좋아했어요◡̈ 

 

아직 다른분들처럼 대량 주문이 들어온 것도 매일 주문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지만 민군님과 다른 선배님들 말씀처럼 제 속도에 맞춰 꾸준히 오래 가려고 합니다:)

 


댓글


민군creator badge
25.09.26 19:39

누구나 첫 주문 전엔 조급해지고 괜히 남들과 비교하게 됩니다. 그럴수록 중요한 건 속도보다 방향이에요. 이제부터는 불안보다 루틴, 의심보다 지속성입니다. 잘 하고 계시니 계속 가보시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