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요즘 부동산 어떻게 그리 잘 아냐며 ㅎㅎ…너무 직장다니며 피곤해 듣다 잠든적도 있지만 그래도 귀에 뭐가 들려온 대로 왕초보가 조금은 알을 깨고 나오는 듯 어렴풋이 좀알게 되었다 그래도 친구에게 설명하니 조금 전문적이게 보였나보다. 정기강의는 첨 끝까지 들어본 것 같다 그만큼 강의가 퀄리티 높은 거같아 더 아까워하며 들은 강의들이었다 이제 좀더 생각해보고 미래를 대비해야겠다고 느끼게 된 강의였다.더 들어보고싶은 과정들이 생기고,곧 듣도록 노력해봐야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