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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부동산 기초반 듣는 부린이 입니다.
기초강 1주차 강의를 듣는데, 시기와 범위가 중요하다는 것을 듣고
해당 범위는 서울+ 서울에 가까운 경기도라고 너나위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하남, 성남, 광명 과천 등
혹시 너무 제가 모르는 거긴 합니다만 용인 수지나 수원의 경우는 아무래도 서울과는 거리가 좀 있는데
집을 매수해서 장기적으로 가져가도 되는 범위 안에 속할까요??
정답은 없지만 한번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댓글
해물칼국수님 안녕하세요. 강남까지의 물리적거리 더불얼 시간적거리 (지하철노선)도 입지에 영향을 크게 주는 요소입니다. 용인 수지같은 경우는 신분당선으로 강남까지 한방에, 그리고 빠르게 가기 때문에 물리적 거리를 상쇄하는 강력한 시간적거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실제 강남까지 1시간내에 얼마나 편하게 갈 수 있나?라는 관점으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지하철노선은 2, 3, 7, 9, 신분당, 분당선이 강남권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가치를 더 높게 봅니다. 화이팅입니다!
해물칼국수님 안녕하세요 ㅎㅎ 이런 글 재밌습니다. 지역도 지역이지만 단지별로 구분하는 것이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그리고 선택 받지 못한 지역들도 다 사람들 사는 곳이기도하고 실력을 키워 전략적으로 접근한다면 뭐든 다 좋다고 봅니다! 대신 사놓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죠...?
해물칼국수님 안녕하세요 :) 장기 보유 가능한 경기 지역에 대해 관심이 있으실 것 같아요. 지역적으로 크게 정한다면 시간적 거리가 강남까지 1시간 이내라면 충분히 장기 보유할 수 있을 정도의 가치 있는 자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신분당선 라인이 있는 수지, 수원에서는 광교는 충분히 가치 있는 지역이라는 생각이 되며, 상대적으로 분당선 라인의 경우 가치가 덜 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단지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단지로 세세하게 임장하고 임장보고서를 작성하시면서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해물칼국수님 빠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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