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아서 글을 씁니다.
무사히 계약서 작성과 중도금까지 완료했는데요,
그뒤 국민은행에서 내방후 대출직전까지 모두 준비해두었는데,
잔금일로부터 약 50일전부터 접수가 가능해서 미뤄두고있다가 그 사이에 금리가 올랐습니다. (연휴도 끼어있었고요)
금리 상승에 따라서 스트레스 DSR로인해 대출금액도 체감상 꽤 크게 줄어서 타격이 있습니다.
1.내일 규제 터지고나면 LTV가 줄어드는데 계약일 기준이면 영향을 받지않는것으로 알고있는데 맞을까요?
2.다음주나, 10월 말 정도 되면 금리가 안정되지 않을까 한다는데 (대출상담사 말로는)
그렇게되면 잔금일로부터 고작 2주? 2.5주? 정도 밖에 남지 않습니다.
잔금일로부터 너무 타이트하게 남았는데 괜찮을까요?
10월말은 정말 코앞이라 정안되면 최소한 다음주 월~화 까지 기다리고싶은데
그러면 잔금까지 23일정도 남게되는거라서요.
3. 대출상담사들과 은행 비교, 회사근처 은행가서 해서 회사앞 대면 대출에서 잘 해주셔서 진행예정이였는데
정책때문에 무조건 빨리해야한다, 어떻게될지모른다 지금전화로 하겠다고해라 라는 압박식 전화가 왔는데
뭐가 뭔지 혼란스럽고 두렵습니다.
4.다른 대면은행을 가봐야할지 고민됩니다… 대출상담사는 국민은행이 지금은 제일싸다는식으로 얘길해주어서요
5.은행에서는 고정금리 5년으로하면 4%초반으로 얘기하고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이 금리 하락이라는 이야기가 많은데요,
6개월정도는 고금리더라도 변동금리로 가야할지 정말 고민이됩니다..
고정금리 받더라도 중도금 수수료 없는 3년뒤정도 상황봐서 갈아타려고 합니다. (조건이 가능할진 모르겠습니다만..)
6. 금리가 (1)대출신청 은행금리 + (2)기준금리 = 최종 금리라고 알고있어서,
잔금일에 금리가 떨어진다면 신청했을때보다는 떨어지게되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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