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부동산 사례비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25.10.27

 

1호기 매도 계약을 했습니다.

매도금액은 2.57억 / 중개수수료는 104만원입니다

 

1호기 물건지와 제 거주지가 멀어서 전자계약으로 했습니다.

세입자가 집 보여주는 것이 까다로웠는데 

(갱신권까지 사용 후라서 매도 하겠다고 하니 세입자 기분이 상했습니다.ㅎㅎ)

세입자 설득 과정에서 제가 도와주시면 복비 조금 더 드리겠다고 말씀드린 상태입니다.

중간에 부동산 사장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설득한 후에 집을 보여주고 실거주자에게 매도할 수 있었습니다.

 

세입자 퇴거 후 집 확인이나 관리비 정산도 부동산 사장님이 처리해주셨습니다.

현재 잔금만 남은 상황입니다.

 

중개수수료는 104만원으로 계약서에 적었고, 별도 사례비를 조금 챙겨드리기로 하였는데

얼마나 더 드리는 것이 적당할 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댓글

민갱
25.10.27 20:45

김자33님 안녕하세요. 매도 과정에서 세입자 설득에 어려움이 있으셨는데, 부사님 도움으로 무사히 해결하셨네요~ 허씨허씨님께서 답변주신 것처럼 정해진 금액은 없지만, 부사님의 도움이 없었다면 매도 자체가 어려웠을 일인데, 부사님 도움으로 매도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시네요. 매도를 통해 수익이 별로 없으신 상황이라면 허씨허씨님 답변처럼 감사선물을 드린다는 의미로 접근을 해볼 것 같고, 매도를 통해서 수익을 보신 상황이라면 그 크기에 따라 좀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부사님이 아니었으면 수익이 없었을텐데, 부사님의 도움으로 수익도 보고 전자계약으로 자잘한 정산 부분까지 처리해주신 부분 생각해서 넉넉하게 넣어드릴 것 같습니다. 매도가 진짜 어려울때 부사님께 제꺼 팔아주시면 복비 얼마 더 드릴게요 와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부분 생각하셔서 접근해보시면 어느정도 더드리면 좋을지 감을 잡으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비슷한 상황이 있을때, 비용을 드리고 나서 뒤돌아서 집에 오는길에 '아.. 좀 더드렸어야했나?' 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넣으려고하는 편입니다. 아무쪼록 잘 마무리 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움s
25.10.28 01:16

감자님 매도 축하드립니다!! 조금 더 드리기로 했는데 금액을 정하진 않으셨군요. 제 생각에도 10~20% 정도 더 챙겨 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 10% 금액과 작은 선물(커피, 케잌 쿠폰이나 과일 한 박스 정도? 요즘 귤이 한 박스 1만원 정도 하더군요!ㅎ)을 함께 드리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수고해 주시기도 했고, 일 잘하는 사장님과는 관계를 잘 만들어두면 또 거래할 일도 생길 수 있으니깐요. 매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러버블리v
25.10.28 23:38

감자님~ 사례비가 고민되시는군요~ 저도 다른 분들의 답변과 비슷한데, 민갱님의 답변과 비슷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고 그게 금전적으로도 큰 이득이 되었다면 금액으로해서 드릴수있을것같은데, (적당한선) 그게 아니라면 감사의 선물을 드릴것같습니다. 근데 이미 복비를 더 드리겠다고 하신 상황이라면 저는 중개수수료의 10%정도인 10만원정도 생각할것같습니다. 금전이득보다는 설득과 매도하는데 도움을 주신상황이고 이미 복비를 더 드리겠다고 하셨으니 저는 선물보다는 현금으로 더 드릴것같습니다. 감사인사와 함께 중개수수료의 10%인 10만원정도.? 정해진 금액은 없지만 이미 뱉은 말이 있기도 하고 감사와 성의표시? 라고 생각하고 드릴것같아요! ㅎㅎ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