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부사님께 적극적으로 자주 의지 표명을 해야 한다고 하고
누구는 부사님께 너무 정보를 다 말하지 말라고 해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가능한 집주인이랑은 최대한 매물 보고 얘기해 보고 싶다
한두번 매물 보고, 부사님과 라포가 좀 있으면 이런 식으로 적극적으로 부사님께 말씀드려도 되나요?
댓글
나는포기안해님 안녕하세요~ 부사님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부분에 있어서 내 상황을 어디까지 오픈해야하나?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저도 항상 이부분에 있어서 고민이 참 많았는데요. 사람과 사람사이의 문제이다보니 정답이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문의주신 3가지 중에 입주일의 경우에는 맞지 않는 물건은 매수하실 수 없기때문에 미리 말씀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부동산 사장님이 내 집을 마련함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사업파트너와 같은 부분이기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한두번 매물보면서 라포가 좀 형성되고 내 편을 더 들어주고 나에게 맞게 적극적으로 해주실 수 있는 사장님이시라면 좀 더 적극적으로 말씀드릴 것 같습니다. 매매금액의 경우 약간의 조율로 매수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적그적으로 이야기할 수 잇을 것 같습니다. 중도금 같은 경우 가격협상카드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바로 오픈하기보다는 물건을 보면서 매도자의 상황에 맞춰서 전략적으로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는포기안해님의 내집마련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는포기안해님 안녕하세요~ 확실한 타겟 단지와 적극적인 부사님이라면 저도 솔직하게 다 말씀드릴 것 같습니다. 입주 날짜나 매수 금액에 대한 것은 무조건 먼저 말씀드리고 적극적으로 공유드릴 것 같아요. 다만, 중도금 같은 건 안해님의 협상 카드가 될 수도 있으니, 미리 공유드리기보다 최종 계약을 앞두고 협상을 하며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중도금 ~억을 얼마까지 드릴 수 있으니 (가격/조건)을 이렇게 맞춰주실 순 없나요~?"하며 협상 카드 중 하나로 사용하면 안해님의 매수에 있어 더 유리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극적인 부사님을 잘 만나 포기안해님 닉네임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나는 포기안해님~ ㅎㅎ 저도 윗분들의 답변과 비슷하지만, 내가 할수있는 금액을 정확하게 말씀해주셔야 사장님께서도 그 금액에 맞는 최선의 물건을 찾아주실수있을거고, 한 사장님보다는 여러 사장님께 미끼?를 던져놓고 정말 일을 잘하시는 사장님, 내편이 되어주시는 사장님을 만날수있을거에요. 찾다보면 만나게 되더라구요~ 사장님의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것같아요~ 깎을수있거나 더 저렴하게 할수있는 물건이라면 거래에 적극적인 사장님께서 한번이라도 더 매도자분께 말씀드려주실수있으니 사장님을 잘 찾아보세요!! ㅎㅎ 부동산을 여러곳 가보실수록 아! 이사장님이시구나하고 느낌이 오는 사장님이 계실거에요~ 포기안해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할수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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