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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71기 유진

23.12.25

해외에 일때문에 나와서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도, 강의를 틈틈이 들었다. 처음 배워보는 투자공부라 아직 어렵고, 낯설지만, 알수 없는 희망감이 나를 계속해서 강의로 돌아오게 한다.

현재 나는 외국인 신분이라, 은행에서 대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지만, 어디든 찾아보면 답은 있기 마련이라 한국에 들어가면 그것부터 알아봐야 할것 같다.

우선은 내후년쯤 오피스텔이나 빌라를 실 거주 목적으로 사려고 했던 계획부터 잘못되었다는것을 알게됐고, 나의 수요가 아닌, 타인의 수요 그리고 그에 맞는 눈으로 물건들을 바라봐야 한다는게 인상적이었다. 한국에서 오래 살지 않아서 지역들 조차도 뭔가 익숙하지 않은 나지만, 이제 투자에 대한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기 때문에 아직까진 어려워도 재미있었다.

마치 투자에 대한 공부는 굉장히 포괄적이고, 돈만 버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과 나눌줄도 알아야 하는 대인배가 되어야 하는것 같다. 아직 나는 겨우 걸음마를 떼는 중이지만, 그래도 이제 누군가의 말을 듣고 기웃거리는게 아니라, 배운 투자의 원칙과, 기준등을 항상 되내여서 내가 임장하는 순간이 온다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정말 내년 2024년에 꼭 한채의 투자를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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