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살았던 동네에 대해 별생각 없이 오며 가며, 십수 년을 살아왔었는데 이번 강의를 듣고 분임도 해 보고 난 후
아파트를 볼 때 입지평가의 기준으로 다녀보니 각각의 아파트들 중 순위의 윤곽이 조금씩 자리 잡혀갔습니다.
물론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들 투성이겠지만 이렇게 연습을 통해 어제보단 오늘이 더 성장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첫 술에 배부르랴'라는 말처럼 단번에 만족스럽고 완벽한 모습일 순 없겠지만 이번 강의를 발판 삼아 더 멀리 갈 수 있도록 하는 이정표를 만난 강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