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 1기 마김쯤에

25.03.10

한 직장에 28년째 근무중인 직딩 올해로 54세 아저씨 입니다….

 

이제 직장에서도 세력을 잃고 떠나야 하는 시점이 다가오기에 무엇인가 새롭게 햐야 겠다는 막연한 생각에 민군님 유튜브를 만나 홀린듯 여기까지 왔네요….

 

처음에는 돈 안들고 민군님이 올린 영상 보면서 한땀한땀 생산성 없는 열정의 시간을 투자하다…먼짓꺼리 하는지 아차시퍼 수강 등록해서 돈 좀 만져보리라 각오하고 거금 30여만원을 등록해서 시작하게 되었죠…ㅋㅋㅋ

 

강의듣고 하면 금방이라도 먼가가 될것 같았는데 반응은 오지 않고 건강에 대한 이상 방응만 오고 주문은 안들어오더군요….그래도 참고 열심히 하다보니 한건 두건 들어오는게 신기 하기도 하고...머 참 그렇더라고요..ㅋㅋㅋ

 

지금도 가공하는데 지루하고 힘들지만 민군님이 말하는 천개의 작은 윙을 달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고있습니다…

 

천개 달고 그때 또 감회를 자신에게 말하고 싶내요…ㅋㅋ

 

그럼 이만 가공하러 가야 하니 그만 할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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