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란 말은 늘 설레게 합니다.

25.03.11

 

어제나 저제나 단톡방을 보면서 주문처리 하시는 분들을 부럽게만 보다가

드디어 첫 주문이 한건! 정말 거짓말처럼 딱 한건이 왔네요.

말씀하신대로 느리지만 열심히 가공을 하고있지만 솔직히 이러다 마는 상황이 오려나 하는 걱정이 없지는 않네요.

그래도 한번 해보려 합니다.

한발짝 한발짝 10000개 혹은 그이상 까지 해보고 나중일은 그때 생각해 보려 합니다.

무언가에 도전하는 분들이 나말고도 이렇게나 많이들 계시는구나 생각하며 그분들을 속으로나마 응원하며 노력했던

 4주였습니다.

두렵지만 시간낭비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지만 다시 또 걸어보려 합니다.

딱 한건이었지만 잠시나마 설레게 해준 그 기분을 기억하며 핑계삼아 조금 더 걸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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