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이 아닌 퇴직을 갈망하는 휴직맘의 셀러도전기

25.05.28

안녕하세요 장꾸 아들둘을 키우는 전업주부입니다.

육아휴직이 곧 끝나가는데 막상 워킹맘으로 아이들을 케어할 생각하니 너무 막막하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첫주문은 지난 일요일인 5월25일 받았고 오늘까지 총5건의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민군님 강의 들으면서 강의종료전에 첫주문이 안될수도 있겠다,,, 뭐든 두배로 노력해야하니까 상품천개 올릴때까진 기대하지말고 DB구축에만 몰입하자 했는데 기대보다 훨씬 빨리 첫주문을 받게되어 

남편이랑 샴페인까지….^^

이대로 열심히 꾸준히 해서 복직이 아닌 퇴직을 하고 싶네요..

아이들 학원뺑뺑이 시키면서,, 아침부터 소리지르며 등원준비하고 싶지않거든요ㅠㅠ

지금까지 총 440개정도 상품을 등록했는데 시작이 늦어져서 총3주동안 거의 매일 여섯시간 이상 시간을 투자한것 같아요.. 저는 좀 느린편입니다. 아직 속도가 빨라지는지까지는 체감되지 않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실력이 늘고있어요

낮에도 물론 살림 좀 미루고 열일했지만 자다 깨서 일한적도 많구요^^

태어나서 이렇게 일을 열심히 해본적이 있나 싶네요 그만큼 퇴직을 희망해서겠지요…

아무튼 온라인판매는 처음이고 다른분 강의는 들어본적없습니다.

민군님 강의에서 시키는대로만 하고있어요! 

1년해도 주문 한건 못받아봤다.. 쿠팡 아무나 하냐.. 다 고인물들끼리 그들만의리그다 ..

부정적인 의견도 많았지만 민군님의 조용조용한 멘트 속에 신뢰감이 들어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어요!!

믿고 열심히 하니 정말 되네요.. 만개 올리고 월천까지 쭈욱 가려고 합니다.

제가 좀 느리고 혼자 사부작거리는 스타일이라 놀이터에는 들어가지 않았는데 함께 수강하신 모든 분들이

계획하신대로 꿈을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도할게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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