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모두의 후리한 삶을 꿈 꾸는
후추보리입니다🤗
'전화임장 하라니까 하긴 하는데
사장님한테 죄송해요... 꼭 해야되나요?'
'뭘 물어봐야될지 모르곘어요...
불편한데... 왜 해야 되나요?'
전화임장 두렵고 막막한 분들,
왜 해야되는지 모르겠는 분들!
전화임장을 안 하면 왜 손해인지
나한테 뭐가 좋은지 알려드릴게요!
1. 원래 부동산 투자는
현장이 주 무대입니다🤺
팩트부터 말씀 드리면 그렇습니다..
현장에 자주 가면 좋겠지만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있기 때문에
전화로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에요.
부동산 투자를 하기로 한 이상,
사람들을 만나는걸 두려워 해서는 안됩니다.
'현장파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는 걸 받아들이세요!
2. 우리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어요🕰️
한달만에 어떤 지역을 거주민만큼
속속들이 파악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겠죠?
그럼에도 해낼 수 있는 이유는
우리 조와 함께 그 지역에 몰입해서
많이 가 보고 듣고 생각하고 정리하기 때문인데요,
그 과정에서 실제 지역민의 선호도를
가장 잘 아는 부사님을 레버리지하면
빠르게 지역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요.
최고의 손품이자 발품인 전화임장!
안 할 이유가 없겠죠?
3. 조건과 가격은
바뀔 수 있어요🧐
네이버만 보고 ‘여긴 투자할 수 있는게 없네..’
하고 낙담할때 누군가는 용기 내어 전화해서
나에게 맞는 물건을 찾고 만들어냅니다.

시세보다 싸게 살고 계신 세입자분,
‘어제’ 갑자기 이사 가겠다고 하셨대요.
매매가도 조정해주실 수 있대요.
만기도 적당히 남았고 시세대로 맞추면
투자금에 딱 들어오게 됩니다.
📌당장 투자해야 하는 분
평소에 안하다가 마음 먹었을 때
갑자기 전임하고 매임하려면 어려워요.
나 올해 안에 투자하긴 할건데~
일단 지금은 말고 12월에 하면 되지 않을까?
가 아니고 지금부터 해둬야 합니다.
막연히 미루면서 힘들어하지 마시고
행동으로 직면하세요.
📌투자금이 없거나
안 맞는 임장지인 분
지금 보고 있는 여기..
어차피 투자 못한다고요?
안 할거 같다고요?!
언제 하게 될지 몰라요...진짜로요.
3억으로 한 다음 투자는 5천으로 할수도 있고,
5천 밖에 없었는데 갑자기
1.5억으로 할수도 있어요.
지방 할 줄 알았는데 수도권 외곽할 수도 있고
지금은 못하지만 5년 뒤에 투자할 수도 있어요.
앞마당을 한번 만들 때
진심으로 해두지 않으면
나중에 처음부터 다시 해야해요.
한번 할때 제대로 만들어두자고요!!
📌그래도 죄송해서
못하겠어요…하시는 분
우리 냉정하게 생각해보아요.
미안해서 못하는건지,
두렵고 낯설어서 하기 싫은건지…
필요한 행동이라면 해야 합니다.
미안한 마음 대신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진심으로 감사를 표현해주세요.
부동산 사장님, 집주인분, 세입자분이
도움 주셨듯이 나도 내 방식으로
세상에 베풀고 나눠주세요!
나보다 앞서간 분들이 그렇게 해서
성장하고 투자했다면
나도 한번 해보는거에요!
전임을 넘어야 매임을 하고
매임을 넘어야 투자를 하고
투자를 해야 내 꿈에 다가갈수 있어요.
임장도 임보도 처음엔 낯설었지만
어느새 다 하고 있는 우리!
벽처럼 보이는 계단 앞에서
머뭇거리지 말고, 또 한번
폴짝 뛰어올라가 봅시다!
옆에 망설이는 동료 있으면
ㅁㅁ님 같이 해봐요! 하고
끌어올려주시고요❤️
아시겠죵??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