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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는 와중에도 강의를 다 듣고 있는 내 자신이 뿌듯하다. 

 

조모임이 없었다면, 오늘은 피곤하니까… 하면서 한쪽에 버려두었을 강의겠지.

 

 

작년에 옛동료들과의 송년회 자리에서

누군가가 나에게 권했던 미래에셋의 연금저축 계좌 개설

일단 600부터 넣어놓고 보라고 그리고 S&P500을 사두라고 했던 그를 칭찬해주고 싶다. 

나에게 옳은 조언을 해줬구나 싶었던 나의 동료.

 

광화문 금융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왜 그가 나에게 이런 추천을 했는지 다시금 알아가게 되었던 시간이었다. 

 

조원들의 조언에 힘입어 

남편의 연금 계좌도 미래에셋 연금저축계좌로 옮기고

 

강의 중에 아이도 연금저축계좌 개설이 가능하다는 말에 

정말 순식간에 아이 연금저축계좌 개설도 끝냈다. 

 

아이의 계좌엔 1원 한푼 안들어 있다만 만들어 준것만으로도 왜이리 뿌듯한지.

엄마가 매월 5만원어치씩 S&P 살줄꺼구마

얼마 안되는 돈이라도 너의 종잣돈에 보탬이 되길

 

다음주에는 또 무슨 얘기를 해주실까 강의가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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