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에서 수강하고 작년에 아파트를 매수했습니다. 저의 첫 집이에요..!
아쉬운 투자였지만 그래도…
내년 4월 초가 전세 만기일이라 벌써 신경이 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계갱권을 쓰시먄 좋겠고 5%정도만 올리고 싶어요.
근데 나가실지 계속 사실지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 선생님들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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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티나님 안녕하세요 4월 만기이면 지금 쯤 연락하셔도 괜찮아보입니다 혹시 4월 쯤에 해당 지역이나 인근에 큰 입주가 있을까요? 그렇다면 더욱 미리 연락하여 계획을 세워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전화를 하시기 전에 먼저 현재 전세 시세랑 전세물건수를 확인하시고 불편한 점은 없으신지 가볍게 대화를 시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만기가 다가오고있는데 혹시 연장을 원하시는지 여쭤보세요 바로 결정을 안해주실 수도 있고 만약 연장을 원하신다고 하면 현재 시세가 이러이러하니 갱신권 사용하여 5%만 인상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면 될 거 같아요. 너무 긴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티나님 안녕하세요!! 혹시 해당 집의 전세가격이 얼마나 될까요? 공급이 예정되어 있으셔서 리스크가 있는 상황일까요? 역전세가 예상 될까요? 아니면 공급이 줄어들고 전세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실까요? 각각의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통상 6개월전에 의사를 여쭤보고요, 당사자끼리 계약갱신권 연장 해서 쓰면 됩니다. 5% 인상만 하고 등기로 보내고 당사자간에 계약하면 되어요. 혹시 세입자분께서 불안해하시면, 부동산 사장님에게 대필료 20만원 정도 드리고 다시 계약하는 경우도 있어용. 파이팅입니다!
티나님 안녕하세요^^ 1호기는 완벽한 투자가 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1호기를 아쉬운 투자를 작년에 했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등기를 쳤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 내년 4월이면 이제 4개월 정도 남았네요. 걱정이 되신다면 1. 지금 얘기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사정상 내년 초에 해외연수? 출장 등으로 연락이 어려울 수도 있어서 미리 여쭤봅니다." 와 같은 방법이 있습니다. 2. 세입자분과 협의 후 갱신권 사용이 결정되거나 새로운 전세입자를 구해야 할 경우 모두 부사님께 말씀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3. 전세금 협상 팀은 현재 전세가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시세와 비교하면서 협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티나님~ 전세 계약 마무리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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