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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전세 만기일이 다가오는데, 어떻게 협상하나요?

25.11.20

안녕하세요!

월부에서 수강하고 작년에 아파트를 매수했습니다. 저의 첫 집이에요..!

아쉬운 투자였지만 그래도…

내년 4월 초가 전세 만기일이라 벌써 신경이 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계갱권을 쓰시먄 좋겠고 5%정도만 올리고 싶어요.

근데 나가실지 계속 사실지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 선생님들 도와주세요🙏

 

  1. 언제쯤 얘기를 하면 좋을까요? 만기는 내년 4월 초 입니다!
  2. 부동산에 얘기를 하면 되나요?
  3. 전세금 협상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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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루시퍼홍
25.11.20 16:43

티나님 안녕하세요 4월 만기이면 지금 쯤 연락하셔도 괜찮아보입니다 혹시 4월 쯤에 해당 지역이나 인근에 큰 입주가 있을까요? 그렇다면 더욱 미리 연락하여 계획을 세워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전화를 하시기 전에 먼저 현재 전세 시세랑 전세물건수를 확인하시고 불편한 점은 없으신지 가볍게 대화를 시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만기가 다가오고있는데 혹시 연장을 원하시는지 여쭤보세요 바로 결정을 안해주실 수도 있고 만약 연장을 원하신다고 하면 현재 시세가 이러이러하니 갱신권 사용하여 5%만 인상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면 될 거 같아요. 너무 긴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제이든J
25.11.20 17:01

티나님 안녕하세요!! 혹시 해당 집의 전세가격이 얼마나 될까요? 공급이 예정되어 있으셔서 리스크가 있는 상황일까요? 역전세가 예상 될까요? 아니면 공급이 줄어들고 전세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실까요? 각각의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통상 6개월전에 의사를 여쭤보고요, 당사자끼리 계약갱신권 연장 해서 쓰면 됩니다. 5% 인상만 하고 등기로 보내고 당사자간에 계약하면 되어요. 혹시 세입자분께서 불안해하시면, 부동산 사장님에게 대필료 20만원 정도 드리고 다시 계약하는 경우도 있어용. 파이팅입니다!

룰루랄라7
25.11.20 23:06

티나님 안녕하세요^^ 1호기는 완벽한 투자가 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1호기를 아쉬운 투자를 작년에 했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등기를 쳤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 내년 4월이면 이제 4개월 정도 남았네요. 걱정이 되신다면 1. 지금 얘기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사정상 내년 초에 해외연수? 출장 등으로 연락이 어려울 수도 있어서 미리 여쭤봅니다." 와 같은 방법이 있습니다. 2. 세입자분과 협의 후 갱신권 사용이 결정되거나 새로운 전세입자를 구해야 할 경우 모두 부사님께 말씀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3. 전세금 협상 팀은 현재 전세가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시세와 비교하면서 협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티나님~ 전세 계약 마무리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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