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말씀하시는 것이 이전부터 직업이 강사셨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귀에 쏙쏙 들어왔다.
그러나 피로 누적으로 맨정신이 아니라 졸면서 들은 것은 안습, 재복습이 필요하다.
마지막 강의를 들으며 방향성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아쉬운 투자지만 할 수 있는 것을 했다.
재 투자를 통해 최대한 수익을 따라가야한다.(2호기 무조건 실행)
1. 내가 가진 종잣돈으로 살 수 있는 제일 좋은 집을 찾아가자!
- 한번 형성된 입지는 바뀌기 어렵다. 앞마당 늘리기!
- 가치와 가격 판단, 임보 완성도 UP
- 비교평가 실력
- 투자 검토
- 투자 의사 결정
2. 더 좋은 것으로 바꾸거나 가치 있는 집을 모으는 일을 계속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