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서울투자 기초반 - 투자할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주우이, 양파링, 잔쟈니, 권유디

권유디님의 6년 교훈
좋기만 할 수도 힘들기만 할 수도 없다.
좋아질거란 희망보다 현재의 행복을 찾는다.
투자는 농사와 같다
고된 파종의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 시간은 짧지 않다.
초반 돈 그릇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모내기는 누구나 처음이다. 그러나 배울 수 있다.
오래하는 것보다 우선한 가치는 그 어디에도 없다.
모든 행동의 기준은 지속성에 맞추어져야 한다.
규제 속에서 우리가 지향할 마인드
현재 주어진 상황 속에서 최선의 전략으로 매물을 선택하고 그 안에서 수익을 극대화하며 격차를 따라잡는다.
비규제 지역을 대하는 자세
‘내가 매수한 가격이, 지역이 규제지역이 되었을때도 메리트가 있을까?’ 고려하며 매수해야 한다.
가격이 일정 기간 오르지 않을 수 있음을 각오하고 투자를 진행해야 한다.
통화량이 증가하며 사이클이 매우 빨라지고 있고, 전세가 비율이 낮아도 투자를 한다. 전고점 대비 오른 단지는 언제든지 하락할 수 있다고 고려해야한다. 아직 비규제 지역은 그렇지는 않은 상황.
입지분석 요소
인구, 직장, 교통,학군, 환경으로 C지역을 분석해주어 강의를 통해 큰 틀을 잡을 수 있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
강사님마다 말씀하시는 각각의 요소들이 그리고 그것이 가지는 의미, 가격에 미치는 영향 들이 지금은 흐릿하지만
빠르게 내 것으로 선명하게 만들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부린이인 나에게 권유디님의 강의는 지역에 한정하여 바라보던 그래서 이게 좋은거야? 나쁜거야? 알 수 없어 답답했던 의문에 답을 찾아가는 길을 보여주었다.
아직은 주어진 과제에도 빠듯하여 밀리는 열등생이지만, 지속성으로 인한 익숙함이 속도를 붙이게 되면 좀 더 치밀하게 분석하여 투자를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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