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1달치 일기를 몰아서 쓰거나 미래의 일기를 썼었던 저에게 기록하기의 생활화는 매우 어려운 과제로 다가왔습니다.
글을 잘 쓰지못하는 제가 두서없이 지금 써보는 이유는 이렇게라도 시작을 해보기 위해서 입니다.
해야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의 기준점은 어떤걸까요?
만약 해야할일에 회사일과 육아, 하고싶은일에 부동산 임장, 강의 듣기, 기록하기 라면 해야할 일을 빠르게 끝내고 시간을 확보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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