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아파트를 바라볼 때 단지 아... 이정도면 좋네? 이런게 좋구나, 이런게 나쁘구나 라고 생각만하며 기록해놓고 평가해볼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기준을 가지고 바라봐야하는지도 몰랐구요...
3강을 들으면서 아파트를 바라보는 기준이 생겼고, 특히나 과제를 하다보니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던 모호한 부분들이 정리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나에게 적용할 점은,
내 집 마련하기 전에, 혹은 투자하기 전에
관심 있는 아파트가 생기면 최소 5곳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하고 투자할 것인지 말것인지 결정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