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반 기초반에서 열심히 강의를 듣고 있는 아트입니다.
최근 강의를 들으며, 투자 준비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인 ‘종잣돈’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2019년 청약에 당첨되어 신도시 아파트를 분양받으며 생애 최초로 내 집 마련을 했습니다.
당시에는 모아둔 목돈이 거의 없어서 집값의 상당 부분을 대출로 충당했고,
2022년부터는 꾸준히 대출 원리금을 갚아오고 있습니다.
현재 대출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디딤돌대출(1.95%) : 2억 2천만 원 (월 원리금 약 92만 원)
- 주담대(4.42%) : 3천 1백만 원 (월 원리금 약 15만 원)
소득은 안정적인 편이지만 저축률이 높지 않아 지금까지는 주담대 약 3,500만 원 정도만 중도상환한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 자금이 모일 때마다 주담대를 주기적으로 중도상환하는 것이 더 좋을지,
아니면 현재 원리금 부담이 크지 않으니 종잣돈을 빠르게 모아 투자에 조금이라도 일찍 진입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기초적인 질문일 수 있지만,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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