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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 82. 오웬 D 영은 이렇게 말했다. “다른 사람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그 사람의 처지에서 사물을 볼 줄 아는 사람은 미래를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 47. 지갑을 열고 링컨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는 5달러짜리 지폐 한 장을 꺼내서 그의 얼굴을 보면서 이렇게 물어보자. “이 상황에서 링컨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1부 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
*내가 생각하는 핵심키워드
#비난, 비판, 불평 NO
-.상대의 실수와 실패에 비난하거나 비판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너무 쉽게 상대를 정제하려 하고, 부정적으로 판단하려 한다. 우선 이를 멈추는 게 중요함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물론 비난과 비판을 하고 싶은 마음 자체를 너무나 이해가 된다.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고, 기대치에 어긋났을 때 화도 나고 짜증이 나기 때문에, 그 화살을 상대에게 돌리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다. 비난과 비판이 쉽게 일어나는 것은 이러한 ‘감정적 영향‘이다. 이해는 되지만, 문제의 해결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한 발 물러서서 감정을 낮추고, 비난과 비판을 멈추고, 현실적인 대안에 집중하는 게 중요해 보인다.
#인정하고 칭찬하라
-.상대를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는 것도 관계에서 너무 중요하다. 아첨이 아니라, 진심으로 상대 잘하는 것을 객관적으로 보고, 인정해주고 칭찬해주는 것이다. 내가 생각했을 때, 아첨과 칭찬의 차이는 ’객관성과 진정성의 유무’에 달려있는 것 같다. 상대가 진정으로 잘하고 있는 것, 유능한 부분, 긍정적인 부분을 객관적인 사실에 비춰서, 진실되게 전달하는 것. 그렇게 인간이 가진 기본적인 욕구를 채워줄 때, 관계는 한층 더 매끄러워 질 수 있다.
#상대의 욕구를 일으키라
-.위에서 ‘인정 욕구’는 인간이 가진 기본적인 욕구 중에 하나다. 여기서 한 발 더 들어간다면, 개개인이 가진 ‘욕구’가 무엇인지 면밀하게 들여다 볼 줄 알아야 한다. 상대가 현재 시점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말을 듣고 싶고, 어떤 행동을 하고 싶고,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등을 캐치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제시할 때, 설득은 조금 더 수월해진다고 생각한다.
[2부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6가지 방법]
#진심어린 관심, #환한 웃음, #상대의 이름 부르기, #경청, #상대의 관심사 주목,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기
-. 상대로부터 호감을 얻을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다. 하나하나 너무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중에서도 ‘경청’이 가장 중요한 영역이라 생각한다.
경청은 나머지 5가지를 하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경청 자체가 타인에게 관심을 갖게 만들고, 경청할 상대를 이해하며 웃을 수 있고, 경청할 때 상대의 이름을 기억할 수 있고, 경청할 때 상대의 관심사를 알게 되며, 경청할 때 상대의 존재를 존중하고 있다는 것을 전달할 수 있다.
[3부 사람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논쟁을 피하라, #상대의 의견 존중, #틀림을 인정, #우호적 시작, #네네, #말 유도, #성취감, #상대의 입장과 관점, #상대의 욕망에 공감, #동기 호소, #생각의 극화, #도전 의욕
-. 상대를 설득하는 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논쟁을 피하는 것부터 해서, 존중하고 틀림을 인정하고, 상대에게 도전 의욕을 일으키는 것 까지 다양하다. 위의 12가지는 ‘하나’의 상황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각각 적합한 상황이 있고,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해 보인다.
위 12가지 중에서 더 와닿았던 것은 ‘틀림을 인정하는 것‘이다. 틀림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것을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더욱 신경쓰고 중요하게 봐야하는 영역이라 생각한다. 틀림을 인정하는 순간 자신의 가치가 절하되는 것 같고, 수치심이 강하게 밀려온다. 그렇기에 더욱 두렵고, 하고 싶지 않는 영역이다. 이역시 인간이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한, 심리적인 반응이다.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다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갈등과 문제를 더욱 키우지 않고, 해결해 나가고, 상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는 두렵지만 인정과 반성하는 길로 직진해 가야한다.
[4부. 기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일으키지 않고 사람을 바꾸는 9가지 방법]
#감사, #간접 지적, #자신의 실수 먼저, #명령보다 질문, #체면 세워주기., #칭찬, #평판, #격려, #즐거움
-. 사실 이 챕터에서는 중복되는 내용들이 적지 않다. 가장 많이 다루고 있는 부분이 바로 ’칭찬‘이다. 사실 앞에서도 언급이 되었던 부분이다. 새로운 내용들이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여러번 강조할 만큼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5부 기적 같은 결과를 낳은 편지들]
-. 상대를 진실되게 인정해주며, 이야기 하기
[6부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 7가지 비결]
#잔소리 놉, #바꾸지 말기, #비판 놉, #칭찬, #작은 관심, #예의, #성적 관심
-. 이 챕터도 앞에서 이야기 했던 핵심적 내용을 부부 사이에 적용하며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이역시 겹치는 것이 많았지만, 우리 가족에게도 적용해보면서 읽어갈 수 있어 유익했다. 무엇보다 와닿았던 것은 ’바꾸려 들지 말라’는 대목이었다.
부부사이에서 가족 관계에서, 상대가 나의 마음에 맞게 ‘바꿔 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틀에서 벗어날 때, 불편해 하고 때로는 화를 내기도 하고 짜증을 부리기도 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게 사실 나의 ‘욕심’과 관련이 깊다. 한 발 떨어져서, 개인의 욕심이 무엇인지 먼저 명확하게 하고, 타인에게 강조하기 전에, 스스로 해낼 수 있는 길을 먼저 찾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가족, 직장 동료, 지인들에게 ‘칭찬’으로 첫 인사 하기
-.상대에게 진심어린 관심과 경청하고, 다정하고 너그러운 태도를 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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