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나희증입니다.
자본 재배치 차원에서 이번에 0호기를 전세 주고, 전세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외벌이인 저희가 원래는 전세자금 대출이 80% 나온다고 알아보고
전세계약을 했는데 오늘 갑자기 전화와서는 50% 정도 밖에 못 나온다는 청전벽력 같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ㅜㅠ
9/22 전세 잔금 치뤄야 하고
9/25 전세 잔금 받아야 하는데
결국 은행에서는 두 날짜를 맞춰서 돈돈 해서 기존의 대출 (디딤돌) 을 전액 상환해야 80% 가능하다고 합니다.
질문 ) 저희집에 들어올 세입자가 신혼부부라 당장 입주가 아니라 좀 양해를 구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나위님 책에서 처럼 상대방에게도 원하는 것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다음의 조건을 말씀드릴려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지? 이런 유사한 상황이 있는지? 많은 전문가분들의 답변, 경험 나눠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이사비 100만원
- 전세금 -1000만 할인
- 3일치 이자 지급
- 기타...(예 결혼 축의금이나 결혼 축하 선물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