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터 별 TOP10 종목을 보다가 종목별 비율을 보니 (Gemini 11월기준 / GPT 12월기준) 보유종목, 비율 순서가 미묘하게 조금씩 다르네요. Top10 항목은 같은데… 달라지는 것을 보니 문득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섹터별로 리밸런싱은 미국ETF는 수시로 진행되는 걸까요? 그럼 이런 것도 별로 공지가 되는건지, 아니면 중간중간 투자자가 들어가서 봐야하는지 해서요. SCHD 예를 설명해주신 것처럼 몇년사이 리밸런싱이 크게되면 초기 투자한 목적과 어긋나게 운영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투자자 본인이 스스로 체크를 해야하는지 해서요.
내년에는 퇴직금도 DC로 바꿔보고 IRP에 누적된 금액도 직접 운영해보고자 하는데(현재까지 wrap로 운영하는데… 성과가 영 ㅠ.ㅜ) 리밸런싱이 젤 걱정됩니다. 성격상 묻어두는 건 잘 해서 장기투자는 자신있는데, 그만큼 신경써서 체크하고 바꿔주고 하는 건 자신이 없어서요. 흡
*과제방에 질문 올렸었는데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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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찐주린이님~~~ 제 생각에는 리밸런싱을 누군가 알려준다한들 본인만의 기준이 없다면 결국 주도권을 남에게 넘겨주는 것과 같고 그렇게 되면 장기투자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본인의 명확한 기준이 없으면 기사나 변동성에 쉽게 흔들리기 쉽기 마련이죠. 리밸런싱도 비슷한 개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증권사나 누군가 명확하게 기준을 제시해주기 어렵습니다 시장은 100%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인데용 그렇기 때문에 금융러님은 항상 기사를 읽으면서 경험치를 습득하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리밸런싱을 꼭 언제 해야한다 라고 콕 집어 얘기드릴 수 없으며 어떤 상황에는 꼭 해야 한다라기 보다 금융러님이 가이드해주신 섹터별 ETF와 S&P500 지수를 살펴보며 (샤프비율 등) 거치식/적립식 리밸런싱을 해보시는 것이 어떠실지 라는 의견을 남깁니다 ㅎㅎㅎ 결국 투자에 정답은 없으니깐요!!! 질문에 대해 속 시원한 답변을 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