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7. 담대한 성공을 거둔 멘탈의 연금술사들은 이렇게 말한다. ‘황금은 채굴되는 것이 아니다, 만들어지는 것이다.’
황금을 채굴하려하지 말고, 내 스스로 만들어낸다는 마음가짐으로 해야 ‘담대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
p29. 2년 동안 통화만 했다고? 그건 자네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는 데 2년이 걸렸다는 뜻이라네. 반드시 대가를 지불하겠다는 투철한 의지, 그리고 버티는 데 필요한 확고한 원칙과 가치들을 자네 멘탈에 강고하게 박아넣겠다는 걸 증명하는 데 자넨 2년이란 시간을 썼던 거지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한다. 지금 내가 하는 모든 전임은 그 대가를 지불하는 과정이다.
p33. 리더는 타인을 이끄는 사람이 아니야. 참된 리더는 자신을 이끄는 사람이지
내가 먼저 우뚝 서 있어야 다른 사람이 팔로우한다.
p35. 가벼운 아령으로는 근육을 키울 수 없다면, 어려운 시련과 문제를 만났을 때 이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기뻐해야 하지 않겠는가? 어려운 시련과 문제야말로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아령이 아닌가?
어려움을 맞닦드렸을 때, 아, 내가 더욱 성장할 절호의 기회구나! 기쁘게 받아들이자.
p36. 근육을 키우려면 감당하기 어려운 무게를 들어야 한다. 부자가 되려면 적당한 돈이 아니라 엄청난 돈을 벌어야 한다. 따라서 감당하기 어려운 것들을 만났을 때는 기뻐해야 한다. 획기적으로 성장할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 것이기 때문이다. 연금술사들은 말한다. “우리가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문제’의 대부분 단지 ‘어려운 과제’에 불과하다. 모든 과제는 반드시 해결책을 갖고 있다. 그러니 기피하거나 도망치지 마라. 정면으로 맞서 해치우면 된다.’
내가 현재 회사에서 받은 어려운 과제들은, 문제라 느끼지 말고, 어려운 것일 뿐이며, 반드시 해결책은 있다. 해결책은 있다는 믿음으로 덤비자.
p40. 우리는 성공하거나 실패하지 않는다. 멘탈이 강력해지거나 붕괴될 뿐이다. 성공과 실패는 멘탈이 만들어내는 ‘현상’일 뿐이다. 포기를 머릿속에서 완전하게 지워내는 순간 삶은 도약한다. 목표의 턱밑까지 단숨에 도달한다. 고지가 바로 저기인데, 여기서 포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언제나 턱밑까지만 가면 된다. 그러면 상상도 못 했던 힘이 우리 안에서 솟아오른다. 연금술사들은 말한다. ‘생각이 행동을 만들면 안 된다. 언제나 행동이 생각을 만들어야 한다.’
턱밑까지 힘들면 고지가 코앞이다! 더 힘내자. 투자 바로 직전이 턱밑까지 힘들다. 나는 또 그 구간을 견뎌내야 성장한다.
p42. 팀 플레이 경기에서 선수들이 스크럼을 짜고 구호를 외친 후 시합에 들어가는 이유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다. 목표를 음성화하면 멘탈이 강해지고, 목표를 명확하게 인식하게 한다.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심호흡을 하며, 박수를 치며, ‘절대 포기하지 않아’라고 입 밖으로 말해보라. 무엇을 하든 집중력이 배가 되고 더욱 침착해지는 것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려운 업무에 다가왔을 땐 입 밖으로 외쳐보자.
p110.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지의 기준은 책임이다. 이 결정을 내가 책임질 수 있는가? 라는 물음에 예스라는 답이 나오면 그것이 곧 당신이 내릴 수 있는 최선의 결정이다.
책임질 수 있는지를 마지막까지 점검하고 결정하자.
p114. 남들보다 뒤쳐졌다고 초조해하지 마라. 결승선에 누가 먼저 도착할지는 인간이 알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매일 쾌조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달려나가면 충분하다.
매일 쾌조의 컨디션으로 루틴을 유지하자! 해내자! 동료들과 함께 가자! 뒤쳐지는게 아니다. 함께 걷는거다.
p172. 확고한 루틴이 있느냐, 없느냐가 결국 성공과 실패를 갈랐다. 전자는 예측 가능한 사람이다. 후자는 예측 불가능한 사람이다.
확고한 루틴을 지키며 앞으로 나아가자. 성공은 내 손에 있다!
p196. 기적을 얻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간명하다. 모든 장애물들을 감당할 만큼 그릇이 큰 사람이 되는 것이다. 도처에서 직면하는 문제들을 충분히 소화해낼 만큼의 그릇이 큰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놀라울 정도로 많은 것을 이루어낼 수 있다.
10억, 20억, 30억, 40억, 50억 순차적으로 내 그릇을 빗자.
p200. 새로운 걸음을 내딛기 전에 아무런 걱정이 들지 않는다면, 그건 그 걸음이 너무 작다는 증거다.
두려운 것을 해치고 나아가 더 큰 한 걸음을 걷자.
p240. 지금 이 순간 당신이 극복해내는 힘든 상황은, 앞으로 다시는 당신에게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극복해내면 아무 것도 아닌 일이 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현재처럼 루틴을 확고히 지키며, 나누고, 동료들과 함께하면, 충분히 예측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