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밥잘사주는부자마눌입니다
새해를 앞둔 12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투자자로 맞는 5번째 12월,
새해면 저는 6년차 투자자가 됩니다.
5년전 제가 속으로 삼켰던 질문입니다
용기없던 저는 차마 이 의구심을 누구에게
내비치지도 못한채,
발끝으로 아스팔트를 톡톡 치며
걸었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저 가난한 일상이
평범한 것이라고
평범하게 사는게 가장 좋은거라고
위안 삼으며 하루 하루 넘어가는 것으로
만족했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사전적으로 '기회'는
'어떤일을 하는데
적절한 시기나 경우'라고
서술해 놓았습니다 .
하지만 저는 기회를 이렇게 생각 합니다
5년전 투자를 시작하기 전까지
저는 이런 세계가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
부자가 되려면
물려 받은 자산이 많거나,
뛰어난 두뇌로 사업을 한다거나 ,
특별한 재능으로 연예인이나,
스포츠 선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상상력은 거기까지 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이런 세계가
존재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돈이 없어도, 집을 살수 있구나'
'그런 집을 사 모으면,
평범한 사람도 부자가 될 수 있구나'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여기 있구나 '
그것을 알게 된 그날이 저에게 기회였고
그 기회의 문을 잡아 열고
그렇게 저는 투자자가 되었습니다.
돌아보니 '부'를 쌓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자본이나 재능보다는
'부자가 되기 위한 생각 ' 그자체였습니다 .
이곳에서 이글을 읽는 여러분은
이미 그런 세계가 있다는것을
어스름히 알아 차렸습니다.
이말은 곧
여러분은 이미 기회를
눈앞에 두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제 기회의 문을 어떻게 열지
용기를 낼 시간입니다.
비전 보드에 쓴 30억 , 50억 .
그리고 한강이 보이는 멋진 집.
꿈꾸던 드림카와 해외에서의 한달 살기.
우리는 비전보드에 꿈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그 비전 보드가 달성되길 ,
부자가 되길 원합니다 .
그런데 한편으로는 두려움도 있을 겁니다.
' 하루에 몇만보씩 걸으며 임장을 해야한다는데'
' 어려움 임장보고서도 써야한다는데'
' 2-3채만 사면 취득세가 중과라는데'
'세입자가 괴롭히면 어떻게하지'
'역전세는 어떻게 하지'
'이 어려운걸 평생해야 부자가 될수 있다고?"
' 2년이나 했는데 ,, 아직 더 가야할까?"
평생 부자로 살고 싶지만
평생 노력해야 할까봐 두려워 하지마세요
그래서 그냥 살던대로 사는것을 택하고
'이길이 내길이 아니야' 라고 스스로
한계를 두지 마세요.
이렇게 까지 했는데,
잡힐듯 잡히지 않는 꿈에
좌절하지 마세요.
2년이나 했는데 , 아직도 그대로라고
실망하지도 마세요.
오늘 투자를 공부 하면
내년에 바로 30억 번다는 거짓말을
드리진 않겠습니다.
그런 일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투자를 하는게 누워서 떡먹기라는
사탕발림도 하지 않겠습니다.
돈은 그렇게 쉽게 우리에게 오지 않습니다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일입니다.
투자자로 살고 실력을 쌓고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은
때론 고단한 일이지만.
그 고단함을 댓가로 얻는 보상은
1만배 이상의 가치를 줍니다.
그리고 그일은 분명
오늘 포기하는 것 보다
더 찬란한 내일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제가 이야기 드릴 수있는
분명한 한가지는
원하는 목표를 명확히 하고
기회를 기회로 알고 잡아서
해야할 일들을 매일 쌓아나가며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담금질하며
실력과 성장을 위해 달려나가면
누구나 , 부자가 될거라고
우리에겐 충분히 그럴 만한 힘이 있고
시간도 허락되어있다는 사실입니다.
새해가 옵니다.
여러분들에게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
새해에는 원하는 소망과 목표를 위해
한걸음 더 용기있게 나아가는
인생의 기회가되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월부의 모든 분들 새해에도 행복하세요.
인생을 바꿀 투자의 시작,
임장 ,임장보고서는 이렇게 배우세요
댓글
지난 실준반 설명회에서 영상으로 처음 뵙는데, 밥잘사주는 부자님(만나면 밥 사주시나요?^^) 좋은 이야기 써주셔서 감사해요. 방금 열기 4주차 강의를 완강하고 후기를 올렸는데, 4주간 제가 느꼈던 것들을 마눌님도 5년전 느끼시고, 제가 최근 느꼈던 비슷한 감정들을 콕콕 짚어 주시니 이런 글 조차도 우연이 아닌 우연처럼 신기하고, 감사합니다. 힘들 때마다 내 기분을 알기라도 하듯이 강의와 조모임, 라이브코칭, 과제를 제공해주는 월부클래스. 대한민국의 월급쟁이들이 "내집을 마련하고, 노후준비"를 할 수 있도록 얼머나 공들여 수업을 만들어가고 계신지 이제는 알거 같아요. 좋은 글 올려주신 밥잘사주는 부자마눌님과 월부클래스 스탭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돈도 없고 나이도 많은 ... ...?" 누구에게도 내비치지 못한 의구심... 완전 100% 공감했습니다. 제가 훠얼씬 나이가 많지만.. 그래서 걱정이 더 앞서지만... 그래도 밥잘사주는부자마눌님 덕분에 용기 내보렵니다. 1월 강의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