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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내마중 들을 때, 용맘님이 강의에서 하셨던 말

 

“저한테 단지 30개 꼭 봐야 해요? 라고 진짜 많이 물어봐요”

 

그땐, 저런 사람은 자세가 안되어 있네_ 나는 절대 그럴 일 없어! 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내마실을 시작하면서 슬슬 단지와 사랑에 빠지며

당장이라도 그 단지를 빨리 잡아야겠다는 조급함과 합쳐지면서

다른 단지가 눈에 안들어오는건지, 그냥 게으른지 모르겠다 싶은 요즘

 

딱 그 시점에, 튜터링데이를 가졌습니다.

비교 분석도 지치고, 이만하면 나도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제 사례로 이야기를 나눠보니 튜터님의 시각과 제가 많이 차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더 크게 비교해보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남은 기간 최대한 열심히 뭘 해야하는지를 알게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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