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언니]25년 12월 돈독모 후기

25.12.19

안녕하세요. 

내 성장에 한계를 두지 않는 옆집언니입니다.

 

12월 돈독모는 자유를향하여 멘토님의 서포터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자향멘토님과 함께 할 수 있었고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자리를 해주신,

효확행님, 럭키리아님, 호호4님, 무한한상상님, 부린아씨님 감사합니다. 

 

그럼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돈독모 정리해보겠습니다. 

 

1.진행 방식

 

참여자들이 한번 만나는 사이가 아닌 함께 팔로우 하고 응원할 수 있는 사이가 되었으면 하셨고, 

서로의 발언에 대해 궁금한 점을 바로 이야기 하거나, 지목하면서 대화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해주셨어요.

덕분에 이야기만 하고 끝나는게 아닌, 정말 서로의 관심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중간 중간 “여러분들은 이걸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 이거 진짜 궁금했어요 다른 분들도 이야기 해주세요”라고 하며

진행자도 참여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러니깐 참여자들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았어요. 

 

2.인상 깊었던 이야기들

 

여러가지 인상 깊은 구절들이 있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올림픽 선수 이야기”였습니다. 

올림픽이 4년에 한번씩 열리지만, 선수들은 그 1번을 위해 4년동안 실력을 갈고 닦는 거고, 

올림픽이 열릴 때, 완전 몰입해서 쏟아붓는다구요.

 

저도, 이런 저런 사정들로 투자가 조금 늦어질 수도 있었는데, 멘토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위로도 되었고, 어떤 게 본질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맨 처음 읽으셨을 때는 처세술에 관한 책인가 생각하셨는데, 시간이 지나 다시 읽어보니

성공하고 친구를 위한 방법을 다룬 책이고, 

내가 행복해야 내 주변에 행복한 사람이 많아지면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있고 좋은 평판을 받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오랜 투자 생활을 하면서 지칠 수도 있지만, 내가 왜 이걸 하는지에 대한 본질을 잘 깨닫고

내 주변에 좋은 사람들로 채워가며 행복한 삶을 위한 노력들을 한다라고 생각한다면

단순히 부만 쌓고 끝나는게 아닌, 풍요로운 삶과 따뜻한 인간관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 느낀 점

 

멘토 서포터로 참여를 하니, 지난 날 멘토 돈독모 참여자 시절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발제문 얘기하면서, 인증하고, 후기 쓸까 말까 고민했던 참여자에서

이제는 발제문 고민도 하고, 경청하면서 도움을 드릴 방법을 찾는 진행자로 성장한 자신을 보면서

 

더 나은 돈독모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배운 경청과 진행방식을 다음 돈독모에 적용해서,

참여자들이 투자적으로 마인드 적으로 행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리더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해주신 자유를향하여 멘토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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