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퓨스입니다.
12월 돈버는 독서모임은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해 보고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진심으로 칭찬을 해 주는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 또한 이 책을 읽으며
동료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던
훈훈했던 시간이었고 저 또한 주변분들께 칭찬을
진심으로 해 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회가 되면 꼭 칭찬해 드렸던 시간 또한
순간 순간의 훈훈했던
기억이 이번 독서에서는 느껴졌던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이번에 함께 한 조는 45조였고
뭉프로 튜터님과 함께 긴 시간을
능력자 조원분들의 훈훈하고 흐믓한 웃음이
절로 나오는 경험들을 나눠 주셔서
매 순간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슈필라움님, 따스해님, 안판사님,
코코121님, 질산염님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또 다른 곳에서 뵙길 바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매끄러운 진행과
진심으로 찐공감해 주시고
투자에 있어 팁도 많이 알려주셨던
뭉프로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번 돈독모에서는 여러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경험담 풍년이었는데요~!!
숨은 내공과 많은 투자 경험을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저에게는
하나하나 적용해 보고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이번 책이 `인간관계론`인 만큼
투자 활동에서 생기는 여러 에피소드를
지혜롭게 해결하셨던 동료분들의
경험담을 들으며 처음 뵈었음에도
저 또한 뿌듯해지고 흐믓한 미소를
지어 볼 수 있었습니다.
특약사항 기재하면서 부동산 사장님의
뜻하지 않은 반대에 부드럽게
고쳐쓰고 항목을 줄이는 노력을
해 주셔서 무난히 전세계약을
마무리 하셨던 경험을 들으며
어떻게 설득하면 좋을지
그 외 여러 팁을 알려 주셨던 순간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훌쩍 올라간 전세 시세이지만
세입자분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5%만 인상하는 걸로
무난하게 설득해 주셨던 경험담도
이 책을 통해 무난하게 설득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월부에 있으면서 다소 나에게
칭찬하고 격려하는 부분이
인색하기에 아쉬웠던 부분에서
반성하는 부분으로 너무 자책하는
시간이 안 되었으면 좋겠다는
뭉프로 튜터님의 말씀에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올해 잘 했던 나 자신을 칭찬해 주고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나를 위한 성장 발걸음도
계획해 볼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하기 싫더라도
환경 안에서 해야 것을 해 나가는
성숙한 퓨스가 되길 바라며
12월 돈버는 독서 모임 후기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