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같은 반 조 원 중에 아파트 매수 후 전세 놓는 모습을 넌지시 지켜보면서 전세 놓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다. 그래서 전세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두려움의 실체를 이번 강의를 통해 알게 된 것이 다행이라 생각한다.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조금 생겼다.
'나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점'
나의 상황과 시장의 상황을 알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 집을 사고 나서 어떤 과정이 펼쳐질지 미리 알고 대응할 수 있는 물건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대응하지 못할 물건은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안된다고 먼저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그래서 무슨 일이든 부딪혀보고 안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실력이 아닐까 싶다.
아직 겪어보지 않은 일이라 겁부터 나지만 준비하면 두려울 것이 없다. 이번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부딪히면서 해결해 보자. 그러다 보면 실력이 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