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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대폭발>
독서멘토, 독서리더


바로 직전에 읽은 부자의 조건과 저자의 관점이 비슷한 점이 있었다.
가즈오씨도 기업가의 입장에서 쓴 글이고
부자의 조건도 사업가의 입장에서 쓴 글이고
하지만 조금 다른 건
이 책은 ‘리더’라는 자리에 대해 무게중심이 맞춰져 있다는 것!
부자의 조건이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은 ‘돈’의 문제를 이야기한다면
이 책은 돈보다는 ‘리더의 태도와 자질, 역량’ 에 대해 이야기한다.
나는 기업체를 이끄는 리더는 아니지만,
나 자신의 리더이기도 하고
가정에서, 직장에서, 월부안에서
여러가지 크고 작은 역할로 리더가 되기도 한다.
가끔 약간 ‘꼰대’ 같은 향기를 풍기는 부분도 있지만
세이노가 떠오를만큼 직설적으로 성장과 노력에 대해 엄격한 가르침이
뼈를 때려주어서 정신이 번쩍 나기도 했다.
=> 이 문장을 읽으며 노력이라는 것이 단순히 열심히 하는 태도의 문제가 아니라, 그 상태를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느냐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작할 때의 의욕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힘을 붙잡고 가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점에서 노력의 진짜 가치는 ‘지속성’에 있음을 깨달음.
큰 목표를 세운다는 것은 말로만의 각오가 아니라, 남들과는 다른 수준의 몰입과 희생을 감수하겠다는 선택이 함께 따라오는 것!! 특히 변화가 빠르고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리더의 역할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사람들을 하나로 묶고 여러 장애물을 함께 넘게 만드는 데 있다는 점에서 그 책임의 무게가 더욱 크게 느껴짐. 리더십이란 타고난 자질이 아니라, 누구보다 먼저 버티고 끝까지 책임을 짊어지려는 태도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잊지 말자!!!
제가 항상 강조하는 ‘보이기 시작하는 상태’인 것입니다. 강렬하게 지속적으로 바라고 생각하다 보면, 그것은 어느덧 자신의 잠재의식 속에 스며들고, 그것이 목표를 달성하게끔 스스로를 이끌어 갑니다. 리더라면 이러한 과정을 조직의 구성원들과도 공유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그들이 확실한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돕고, 자신의 시뮬레이션이 모두의 협조 아래 성공할 것이라고 믿게끔 만들어야 합니다. 리더와 구성원 모두 자신들의 시뮬레이션이 백 퍼센트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 것, 이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 목표를 이룬다는 것이 얼마나 강하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그 장면을 그려보느냐의 문제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계속해서 바라고 생각하는 과정 속에서 목표가 점점 또렷해지고, 결국에는 잠재의식 속에 자리 잡아 행동까지 이끌어간다는 것!! 이미 월부 안에서 확언의 힘으로 무의식의 중요성을 경험하고 있던 터라 더 와닿았다.
리더의 역할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러한 ‘보이기 시작하는 상태’를 개인 차원이 아니라 조직 전체로 확장하는 데 있다는 점이 중요한 듯.. 나만 되면 끝이 아니라 구성원들이 각자의 목표를 분명히 세울 수 있도록 돕고, 그 목표가 혼자가 아닌 모두의 협력 속에서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믿게 만드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어야 한다. 같은 구성원도 감독이 누구냐에 따라 다른 경기를 보이는 축구선수들이 생각났다. 리더의 비전에 따라 구성원의 역량이 얼마나 발휘되는가가 달라지는것이다.
=> 겉으로 보기엔 ‘큰 문제 없이 열심히 하는 사람’이 가장 안전해 보일 수 있다. 주변과 충돌도 없고, 누군가를 상처 입힐 일도 거의 없으므로.. 하지만 이 문장은 그런 태도가 결국 강한 조직이나 높은 목표와는 거리가 멀 수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짚는다. 반대로 투쟁심과 의지력을 앞세워 조직을 성장시키는 사람은 성과를 만들어내는 힘을 가진 만큼, 그 힘이 통제되지 않을 경우 위험해질 수 있다는 것에 매우 공감!! 안하던걸 하려고 하니 마찰이 생기고 그냥 하던대로 하고 싶은 사람들이 불편한 감정을 갖는다. 이럴 때 투쟁심을 조금 누르고 다정함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는 이야기!! 사실 나에게 진짜 필요한 이야기다. 마음을 갈고 닦자. 성질 좀 죽이고. ㅎㅎㅎ 더 큰 목표를 향해 갈수록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추진력이 아니라, 그 추진력을 사람을 해치지 않는 방향으로 쓰기 위한 인간성과 자기 수련이다!!
=> 사람은 처음부터 완성된 인격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는다. 좋다고 여겨지는 생각이나 태도도 대부분은 잠깐 스쳐 지나갈 뿐, 가만히 두면 금세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책을 읽고 감동을 받았던 순간이나, 어떤 모임에서 마음이 뜨거워졌던 기억이 오래가지 않는 것은 누구나 경험한 일일듯.. 인간관계론도 10번은 읽은 것 같은데 이제 겨우 뭔가 내 안에 들어온 것 같다. 결국 인격이라는 것은 한 번의 깨달음으로 쌓이는 것이 아니라,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스스로에게 던지고, 불편하더라도 계속해서 돌아보는 과정 속에서 조금씩 만들어지는 것! 좋은 책 좋은 말을 여러번 읽고 반복하고 말하자. 그리고 좋은 환경 안에 계속 있으려는 노력이 필요한 이유도 될 수 있겠다.
“능력이 무한하다”는 표현 역시 잘 믿기지 않겠지만, 그 말을 “능력은 갈고닦을수록 향상된다”로 바꿔 보면 그것 역시 수긍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밤낮으로 운동을 하거나 건강에 신경 쓰면 당연히 더 강한 몸을 갖게 되고, 훈련을 하면 육체적인 능력 또한 높아질 것입니다. 두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능력은 향상될 수 있습니다. 갈고닦지 않았기 때문에 멈춘 것처럼 느껴졌을 뿐입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내 능력은 무한하다’고 믿고 자신의 능력을 키워 나가길 바랍니다.
=> ‘능력은 무한하다’는 말을 월부 전에 읽었으면 말도 안돼..라고 생각했을 것 같지만 이제는 안다. 나의 한계를 정하는 건 ‘나’라는 것.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방법을 찾으면 못 할일은 거의 없다는 것. 타고난 재능의 크기를 따지는 대신, 능력이 얼마나 갈고닦였는지를 기준으로 본다면 멈춰 있다고 느꼈던 순간들 역시 다르게 보인다. 몸이 훈련에 반응하듯, 두뇌와 사고방식도 사용하고 단련할수록 분명히 변화한다는 점도 24500% 동의한다. 사고방식을 단련한다는 것이 결국 무의식을 바꾸는게 아닐까? 나의 능력이 어디까지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한계를 짓지 말고 계속 향상시키자. 이정도면 됬지.라는 생각이 가장 큰 장애물이다.
=> 성장이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어제와 오늘 사이의 아주 작은 차이를 만들어 가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일을 반복하더라도 방식에 조금의 창의성을 더하려는 태도가 쌓이면, 그 차이는 결국 실력의 격차로 이어진다는 말이 ‘하던대로 하지 않기’ 라는 나의 슬로건과 접점이 큰 것 같아 괜히 뿌듯했다. (잘 지켜야지!!). 특히 ‘능력이 무한하다’는 믿음이 막연한 자기암시가 아니라, 오늘보다 내일을 조금 더 낫게 만들기 위한 출발선이라는 점이 와닿았다. 믿기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는 의미가 없고, 믿음 위에 끈질긴 반복과 창의적인 시도가 더해질 때 비로소 능력이 확장된다. 마치 내가 모르는 것을 인정해야 배움이 시작되는 것처럼 내 능력이 무한대라는 믿음이 있어야 성장도 지속될 수 있다.
아이 빌리브!! ><
어떻게든 하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추구하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인간의 무한한 능력을 믿어라,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추구하라고 해도 단번에 모든 게 실현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려우니 우리에겐 무리다’라고 간단히 포기하는 대신 ‘어떻게든 하면 결국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거기서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자벌레가 땅바닥을 기어가는 듯한 모양새일지 몰라도, 그래도 괜찮습니다. 모든 일은 그렇게 시작되는 법입니다.
=> 무한한 능력에 대한 문장들이 와닿는게 많다. 가능성이라는 것이 결과가 보장된 상태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쪽을 먼저 선택하는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부터 잘될 것 같아서 시작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은 ‘이게 될까?’라는 의문 속에서 출발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는 무리다’라고 단정 짓는 대신, 어떻게든 방법을 찾다 보면 길이 열리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도전이 시작된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처음엔 눈에 띄는 성과도 없고, 제자리에서 기어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자벌레 비유.. ㅋㅋ ) 어떻게든 ‘되게’ 만들겠다는 태도가 결과를 만드는 것이다. 될 때까지 하면 된다. 나도 내가 30억이상 자산을 만들거라고 믿는다. 왜냐면 될 때까지 포기 안할 자신은 있으니까!!
=> 영혼에서부터 강한의지..라는 표현이 비장하다. 그만큼 절실한 마음을 가져야 새로운 도전에 성공할 수 있다는 뜻이겠지. 나폴레온 힐이 썼던 책들 속에 항상 등장했던 ‘열망’이라는 단어가 생각난다. 특히 이러한 마음이 다른 사람도 하니 해보자가 아니라 나를 위해, 사업을 위해, 사원을 위해라는 책임감에서 나온다는 문장에서 열망의 동기와 근원부터 내 안에서 찾아야하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결국 나와 나를 믿고 있는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이 열망이 되고 그 열망이 노력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이 되어주기 때문에 매일매일 조금씩 성장해나갈 수 있고 결국 내 능력이 무한대가 되겠구나.. 로 정리가 된다.
멘토님, 튜터님들께서 항상 강조하신 ‘의미’ 가 불의 근원!!
=> 이 것도 위의 이야기의 연장선상이라고 볼 수 있겠다. 나에게 이 일이 어떤 의미인가를 명확하게 알고 있어야 하고 그것이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어야 지속 가능하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6가지 정진 1.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만큼 노력하라. 2.거만함을 경계하고 겸손하게. 3.날마다 반성하라. 4.살아 있는 것에 감사하라. 5.선행을 쌓아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라. 6.감성적인 번뇌에 빠지지 말라.
=>이나모리 가즈오의 6가지 정진을 보며, 성공의 출발점은 결국 태도에 있음을 강조하는 것이 분명하게 느껴졌다. 노력, 겸손, 반성, 감사, 나눔, 이성적 판단
이렇게 나열하니 성공에 있어서 필수적인 개념임이 바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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