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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불안한 금리와 환율 때문에 상승장 추세보다는 조정장도 올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내집마련을 미루기보다는 2가지 다짐을 한다.

  1. 매매가의 15프로가 빠져도 괜찮은 집, 실거주만족도가 높은 집을 사야겠다.

2. 토허제로 인해 실거래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호가가 많이 올랐다. 따라서 최대한 가격이 괜찮은 물건(급매 혹은 안전마진이 확보된 물건)을 사기 위해 행동해야겠다.

 

이번 강의에서 배운 것은 요즘 같은 매도자 우위시장에서는 ‘가격’협상이 아니라 ‘조건’협상도 좋은 협상이 된다는 것.

  1. 잔금 및 중도금을 우리에게 유리하게 맞추거나. (요즘 같은 시장에는 오히려 중도금을 빨리 주는게 매도자 변심 우려를 막을수도 있다.)
  2. 중도금 입금 후에 잔금전 인테리어를 시행하는 것

 

그리고 아무리 가격조정이 어려운 매물이어도, 매도자들도 조금은 깎아줄 생각은 하고 호가를 올리기 때문에 설령 안되더라도 반드시 시도는 해보자! (500만 깎아도 많은걸 할 수 있다. 신혼부부임을 어필해보자 ㅋㅋ)

 

이러한 협상이전에 가장 중요한 2가지

 

  1. 나의 상황에 맞게 자금조달계획 및 예산을 확정하기

2. 관심단지의 시세흐름을 정확히 알고(네이버 부동산 알림 일상화), 적정한 매매가 파악하기 (급매인지 판단가능한 기준, 이를 알기 위해서는 후보단지의 최대한 많은 물건보고, 다양한 부사님과 대화를 통해 정보 파악하기)

이미 저렴한 가격이라면 무리한 협상보다 빠른 결정이 더 중요하다. 

 

 

<계약서 작성시 중요한 것>

  • 당일 발급한 등본은 무조건 돈 넣기전 (약정금,계약금,중도금,잔금) 꼼꼼히 확인
  • 공동명의라면 반드시 모든 소유자의 매도의사 확인(위임장)
  • 토허제때 약정서 작성시, 반드시 약정금은 계약서 쓸 대 다시 돌려받기. (안돌려 받으면 자금조달계획서 작성시 문제생김)
  • 가계약(약정서)시 중요한 특약은 반드시 협의 (중대하자 민법 특약은 꼭 안넣어도, 법적으로 보장 가능)
  • 계약서 쓰기전에 집 상태 한번더 확인하기
  • 중도금은 자금마련 가능한 금액과 날짜로 조정하되, 최대한 빨리 넣는게 급매는 계약파기 방지에 유리함.
  • 잔금일날 잔금 넣기전에 반드시 물건 최종점검 후 이상없으면 잔금넣기(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챙기기)

 

이외 나중에 갈아타기 참고할 것.

공동명의로 매도할 때는 한 사람이 매도금 다 받는 것보다는, 반씩 나눠 받아야. 나중에 자금 소명시 문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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