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자모님과 함께 2026년 계획하기

 

투자자로서의 성장을 할 수 있을까?

올 해엔  1호기 하느라 정말 힘들었는데 과연 내가 계속 할 수 있을까?

그렇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대안이 없었습니다.

자본주의에서 노동소득만으로는 살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았기에

고민만 하니 점점 무기력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2026년을 어떻게 계획할지를 고민하다 

열기를 재수강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배운 부동산 싸이클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자모님이 싸이클을 강조하시며 늦어도 6개월 안에 꼭 투자하라고 

하신 말씀이 이번에는 이유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2025년 한 해동안 1호기 투자를 위해 시장을 겪어보니

이 싸이클에 대한 이해가 수월해 진 듯 하네요.

이게 그래도 성장의 증거인가 봅니다.

현재 서울은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중

수도권은 겨울인 곳도 있고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곳도 있고

지방은 겨울이고 일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중이라는 내용은

이래서 강사님이 6개월안에 투자 실행해야 한다고 하시는구나를 깨달았습니다.

 

4주차 강의를 마무리하며 

자모님의 말씀이 뼈를 때리네요.

평생 내가 가장 많이 대화하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좋든 싫든 평생 데리고 살아야하니 나 자신을 바꿔야 한다!

지치고 힘들때마다 신랑탓, 시간탓, 환경탓…

별별 이유를 생각하며 스스로를 위로하기만 했었습니다.

배우고 익혀서 나 자신부터 그리고 삶의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26년도에는 기초반을 재수강하며 앞마당을 넓히기로 계획했지만

1.5배 양과 질을 높이기위해 임장과 임보를 위한 시간을 늘리며

매월 강의를 놓지않고 1학년만 6번하는 과오를 범하기 않기위해

실전반에도 도전하며 해 보겠습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말과 행동을 삼가고 

<독/강/임/투/인>

꼭 루틴을 만들겠습니다.

"나 아들둘은 해 내는 사람이다.

나 아들둘은 한다. 해낸다.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훌륭한 강의와 커리큘럼을 제공해 주신 강사님과 월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


창몬
25.12.27 07:59

조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남탓하지말고 나자신을 바꾸라는 말이 저도 공감이되었어요! 내년에는 꼭 원하시는 6학년까지올라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