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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12/28 목실감

25.12.28

댓글

자유부자
25.12.28 21:31

그레이스님, 저 읽으며 뭉클해서 눈시울이...다 컸다지만 자식이 집을 떠나 새로운 삶을 살게 돼서 감사하면서도 엄마 마음은 너무 허전했던 생각이 났어요. 사회에서 한 몫을 잘 해내는 우리의 자식들 응원합니다!

인생집중
25.12.28 21:47

훌륭한 성장을 위해 둥지를 잠시 떠난 멋진 자녀분이시네요. 다 잘 해내고 그레이스님과 함께 할 시간이 곧 올겁니다^^ 독립을 위한 날개짓 응원합니다. 꾸준히 잘 해내고 계신 그레이스님도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26년 화이팅 입니다^^

부될남
25.12.28 23:54

그레이스님, 부모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감사 일기 읽으며 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따님분께서 더욱 성장하는 1년이 되길 바라며, 좋은 경험하고 무사히 귀국 할 수 있도록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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