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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4주차 수강 후기] 가치와 타이밍이 적절한가?

25.12.28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1.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 (수강 신청 계기 또는 배우고 싶었던 점)

 

당장 내년 결혼 계획이 있는 나는 비단 월부 유튜브 영상만을 보고 내집마련에 대한 꿈을 꾸게 되었고,

마음만 급해서 서울 아파트 가격이 오르기 전에 아무거나 매매하려고 마음을 굳게 다졌다.

 

평소 옷, 화장품 하나를 사더라도 어떤 제품이 더 저렴한지 리뷰는 어디가 좋은지 심층적으로 비교하고

더 나아가 어떤 플랫폼이 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믿음직한지 비교하는 성향인 나는

 

결국 내가 살 집 하나도 쉽게 정하지 못하고 있었다.

내 이럴 줄 알았다.

 

갈팡질팡 의욕만 앞선 나에게 월부 속 너나위님과 자모님은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로 투자/재테크를 시작하라고 하였고,

항상 ‘정석’, ‘기본’을 중요시하는 나는 강의 이름('기초반')만 듣고 “아니면 말지 뭐!”하는 마음으로 열반스쿨 기초반을

결제하게 되었다.

 

2.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느낀점, 적용할 점)

 

투자의 기본과 매수/매도의 기본을 갈망하던 나는

생각과는 다르게 "너 왜 부자가 되고 싶어? 미래의 너는 어떤 모습일까?" 하는

근본적인 질문부터 스스로에게 하게 하는 너바나님을 보고

 

“이 곳은 피상적으로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이 각박한 자본주의 현대사회 속에서 같이 잘 살아가자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이구나.”를 느꼈다.

 

사실 처음에는 “그냥 잠시 도움되는 정보만 얻고 빨리 발 빼서 내 일에, 내 가정에 집중해야겠다.”하는 마음이 다였는데 지금은 “지속적으로 월부 환경에 속하여서 나도 이분들처럼 성장하고 도움이 필요한 타인을 도와야지.”라는 마음으로 바꼈다.

 

그중에서도 내가 앞으로 지속적으로 적용하기로 한 것은,

바로 수익률 보고서 작성10억 달성기 필사하기다.

 

물론 이후 실전준비반에서 실제 임장을 다니면서 임보 작성법을 알게 된다면 더이상 수익률 보고서보다는 임보를 더 많이 쓰게 될지도 모르지만, 지금까지 기초반만 들은 나로서는 수익률 보고서가 굉장히 센세이션(?)했기에 내가 투자할 아파트들을 비교할 때 수익률 보고서를 꼭 작성해보려고 한다.

 

그냥 지도로만 보고 ‘오 여기 웅장하다~’, ‘엥 여기는 옆에 고속도로인데 괜찮나?’ 들었던 주관적이고 추상적인 판단이

수익률 보고서로 인해 좀 더 객관적인 판단으로 수렴할 수 있었고 이는 나에게 정말 유레카적인 발견이자 발전이었다.

 

10억 달성기는 사실 열등감, 자존감, 현타 이슈로 인해 최대한 보고 싶지 않은 탭 중 하나였다.

근데 계속 이러한 부분을 감추고 덮어놓다 보면 내가 어떤 방식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분명히 알지 못할 것 같다는 판단이 들어 이제는 10억 달성기를 보면서 선배들이 먼저 걸은 그 길을 존경하고 칭찬하며 필사해보려 한다.

 

3. 앞으로 6개월 계획 (목표 세우기)

 

2026년 6월까지 나는

 

크게 4월까지는

1호기를 투자할 것이다.

 

작게는

1월에 실전준비반+앞마당1개,

2월에 투자코칭+앞마당1개,

3월에 열반스쿨중급반+앞마당1개,

4월에 실전준비반+앞마당1개,

5월에 서울투자기초반+앞마당1개,

6월에 필사+독서+앞마당1개,

7월에 지방투자기초반+앞마당1개

(추가로, 출퇴근 하면서 최대한 독서를 해보려고 한다.)

 

이렇게 실천해보려고 한다. 아니 그냥 한다.

 

앞으로 2026년 6월에 이글을 보는 나는 얼마나 이루었을지 기대가 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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