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은 부푼 꿈을 가지고 시작하였습니다
컴퓨터를 다루지도 못하는데..덜컥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왠지 잘할수있을 것같았어요..강의듣고 하루 하루가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이게 되는구나..하나씩 하나씩..즐거웠구요..컴퓨터랑 친해지는 시간이었어요..근데..승인은 힘드네요..왜 당연히 될거라 생각했는지..ㅋ 강사님에 대한 믿음이 컸었나봐요..
제가 주제를 잘못정했는지..계속 거절만 당하고 힘들었지만..새해가 다가오니깐 다시 해보자는 생각이 듭이다..포기하지만 않으면 된다고 하셨으니깐 믿고 다시 승인도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