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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설] 12월 28일 일요일 목실감시금부

25.12.29



1. 한시간남짓 더 잤을 뿐인데 확실히 다른 컨디션. 수면을 잘 채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한숨을 계속 쉬고 있으니 옆에서 웃는 동생...ㅋ 실력이 부족한데 맡겨진 일을 해내야해서 버거운데...큰힘이 되어주는 동생에게 감사합니다. 배워야할것이 아직도 너무나 많음을 제대로 느꼈다.

3. 정말 말도안되는걸로 억울하다고 난리난리. 사춘기는 정말 하... 결국 대폭발모드였지만 어찌저찌 갈무리하고 빠르게 이동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상대하지 말자. 상대하지 말자... 하...

4. 아이랑 에너지를 너무 써서인지 급 피로해졌지만 언제나 안하는것보다는 하는게 낫다. 오후저녁시간 알차게 보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 오늘도 데리러와준 신랑과 아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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