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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5.12.28
4. 총점 (10점 만점): / 8점
[제 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제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p29.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왜 그렇게 끈덕지게 자신의 일에 매달렸을까? 그들 대부분이 사실상 달성이 불가능해 보일만큼 큰 야망을 품고 있었다. 그들의 눈에는 자신이 늘 부족해 보였다.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분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이 있었다. (사전적으로 투지, 끈기, 불굴의 의지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 열정과 집념이 있는 끈기)
제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p76. 윌 스미스 : 죽거나 혹은 끝까지 하거나
내가 남보다 나은 점이 있다면 어리석고 지독해 보일 정도의 근면성을 가진 것입니다. 성공은 곧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
p81.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p82.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듬을 때만 향상됩니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제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p93. 당신이 인생에서 이루려는 일을 묻는다. 그릿의 요소 중에서 열정에 관해 질문한 것이다. 무슨일이든 현재의 수준을 뛰어 넘어라.
p96. 같은 방향을 향해서 한 발짝이라도 더 나아가기를 열망한다. 열정이 있다면 모든 행동의 의의를 궁극적 관심, 즉 인생철학에 부합하는데서 찾게 된다. 열정은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만든다.
제5장 그릿의 성장 비밀
p129. 첫째는 관심이다. 열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 데서 시작된다. ‘나는 내 일을 사랑해!’라고 온몸으로 외친다. 둘째는 연습이다.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를 말한다. ‘무슨일이 있어도 지금보다 나아질거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셋째는 목적이다.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무르익게 한다. 넷째는 희망이다. 희망은 위기에 대처하게 해주는 끈기를 말한다. 상황이 어려울때나 의심이 들 때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우려면 맨 처음부터 끝까지 희망을 유지하는 일이 더없이 중요하다. 우리는 다양한 시점에서 크게 작게 허물어진다. 그대로 주저 앉는다면 투지를 잃지만, 일어난다면 투지는 더 커진다.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내 안에서 그릿을 기르는 법]
제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p150. ‘초기’는 관심사를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시기다. 격려가 매우 중요하다. 어릴 적의 폭넓은 경험은 어린 선수들이 어떤 운동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초보 단계에서는 격려와 자유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즐기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제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p169. 전문가들은 가능한 한 빨리 자신의 수행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어한다. 물론 그 피드백에는 부정적인 내용이 많다. 그들은 자신이 잘한 부분보다 앞으로 고쳐나가야하 할 틀린 부분에 더 관심이 많은 것이다.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는 즉각적인 피드백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마침내 완벽히 달성할 때까지, 이전에는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랄 데 없이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신경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한다.
p175. 기술을 향상시키는 정도로 연습의 효과를 판단한다면 의식적인 연습이 단연 으뜸이었다.
p183. 열심히 하는 거죠. 재미가 없을 때도 해야 할 일은 해야죠. 왜냐하면 결과를 달성하면 엄청 즐거우니까요. 마지막에 ‘아하!’하는 즐거움, 그것 때문에 먼 길을 참고 가는 것입니다.
p188. 의식적인 연습을 100퍼센트 활용하는 법. 첫째 과학적 원리를 이해한다. 명료하게 진술된 도전적 목표. 완벽한 집중과 노력. 즉각적이고 유용한 피드백. 반성과 개선을 동반한 반복.
p191. 바로 일상의 의식. 이 책에 나오는 전문가는 각자의 방식으로 오랫동안 혼자 의식적인 연습을 꾸준히 해왔다. 그들은 일과표대로 움직인다. 그들은 습관의 존재이다.
제8장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p195. 열정의 원천이 되는 한가지는 흥미다. 그리고 또 다른 원천은 목적 즉,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겠다는 의도다. 투지가 강한 사람들의 성숙한 열정은 이 두가지에 의해 결정된다.
p197. 자신의 노력이 궁극적으로는 타인에게 유익을 가져오기 때문에 밤낮을 가리지 않는 수고, 좌절과 실망, 고군분투, 희생, 이 모든 것들을 감수할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목적 개념의 핵심은 우리가 하는 일이 자신 외의 사람들에게도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p217. 자기지향적인 동기와 타인지향적 동기를 함께 언급. “내가 해양생물학자라면 모든 바다가 깨끘해지도록 힘쓸 거예요. 우선 한 군데를 골라서 그곳의 물고기와 모든 생물을 도울 거예요… 저는 물고기를 좋아해서 늘 길러왔어요. 물고기가 헤엄치는 모습이 자유로워 보였거든요. 꼭 물속에서 날아다니는 것 같아요.”
p220. 내가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두번째 계시가 필요하다. 롤모델이 자신의 인생목적을 달성해가는 모습을 관찰한 경험은 이런 확신과 행동의지를 얻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으리라는 믿음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p225. 확실한 롤모델을 찾으라. 지금으로부터 15년 후의 당신을 상상해보세요. 그 때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입니까? 당신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자극을 줬던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삶을 보여준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가 자극이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제9장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p227.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p230. ‘포기하지 않을거야! 방법을 찾아낼 수 있어!’ 라는 희망을 품고 스스로에게 도전적으로 말했다. 더욱 열심히 공부했을 뿐 아니라 그 전에 하지 않았던 노력까지 했다.
p238. 헨리 포드의 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p241. 성장형 사고 방식이란 사람이 정말로 변할 수 있다는 깊은 믿음. 이런 성장 지향적인 사람들은 만약 적절한 기회가 주어지고 제대로 지원을 받는다면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자신이 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더 똑똑해질 가능성이 있다. 성장형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더 잘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믿는다.
인생이란 스스로에 대한 도전이며 이전에는 하지 못했던 일을 할 수 있도록 배우는 것이라는 메시지
실패를 견디며 계속하자 실력이 점차 나아졌습니다. 어느 날 문득 ‘한눈 팔지 말고 계속 열심히 하라. 정말 중요한 것은 노력이다’
인생이란 스스로에 대한 도전이며 이전에는 하지 못했던 일을 할 수 있도록 배우는 것이라는 메시지
성장형 사고방식과 그릿을 강화하는 표현
“열심히 배우는구나! 마음에 든다.” “결과가 안 좋았네. 어떤 식으로 했는지, 어떻게 하면 나을지 이야기해보자.”
“참 잘했어! 더 개선할 부분은 뭐가 있을까?” “어려운거야. 아직 못한다고 해서 상심할 것 없어”
“나는 목표기준을 좀 높게 잡아. 같이 그 기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내가 이끌어줄게.”
p248. 실패를 견디며 계속하자 실력이 점차 나아졌습니다. 어느 날 문득 ‘한눈팔지 말고 계속 열심히 하라. 정말 중요한 것은 노력이다.’라는 말이 이해되기 시작했죠."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앋들이지 말라는 교훈이었죠. 그럴 때는 한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p252. 우리는 그 신경 회로가 가소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기에 매우 어려운 역경을 스스로 극복한 경험이 있으면 역경에 대처하는 방식이 좀 다른 식으로 발달하게 됩니다.
p255. 성장형 사고방식은 역경에 대한 낙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다시 끈기 있게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행동으로 이어져 결국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스스로에게 희망을 가르치려면 위의 단계마다 ‘이를 신장시킬 방법은 무엇인가?’라고 자문하기를 권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지능과 재능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새롭게 하길 제안한다.
[제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 아이들의 그릿을 키워주는 법]
제10장 그릿을 길러주는 양육방식
p270. 제 목표는 아이들에게 규율을 가르치고 내가 배운 대로 뭐든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키우는 데 있었습니다. 그런 자세는 배워야지 저절로 생기는 게 아니니까요. 아이들이 시작한 일을 끝마치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그는 자녀들에게 자기가 배우겠다고 한 일은 끝까지 마쳐야 한다는 점을 확실하게 가르쳤다. " 우리는 아이들에게 연습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고 미리 다짐을 받았습니다. ‘실증났어요’라고 할 수는 없다. 약속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스스로 해야한다. 가고싶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반드시 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p277. 내가 버틸 수 있는 힘은 할 수 있다는 믿음에서 나옵니다. 그 믿음은 자부심에서 나오죠. 그리고 그 자부심은 우리의 삶 속에서 다른 사람들이 어떤 느낌을 심어주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어떤 일을 끝내려면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할 이야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그 이야기를 끄집어내서 완성시켜야 합니다.
p285.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그런 다음 현재의 양육방법에서 자녀가 당신을 본받게 만들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자문해보라.
제11장 그릿을 기르는 운동장
p315.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
엄마와 아빠를 포함한 ‘온 가족이 어려운 일에 도전해야 한다’는 약속이다. 그것은 매일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한 일이다. 나는 내게 어려운 일은 심리 연구지만 요가도 연습하고 있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다. 남편은 부동산 개발업자로서 점점 실력을 쌓는 한 편 달리기도 잘하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큰딸인 어맨다는 피아노 연주를 어려운 일로 골랐다. 어맨다는 몇 년간 발레를 배웠지만 나중에 그만 뒀다. 루시도 마찬가지 였다.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의 두번째 조항인 ‘어련운 일도 그만둘 수 있다’에 따른 결정이었다. 적어도 스스로 약속한 기간까지는 시작한 일을 끝내야 한다. 힘들다고 바로 그만 둘 수 없다.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의 마지막 조항은 ‘스스로 어려운 일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고등학생이 되면 한가지 이상의 특별활동을 최소 2년간 지속해야 한다는 네번째 조항을 추가하려고 한다.
성장하면서 투지가 강해지기를 바라며 다른 기술처럼 투지도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연습 기회를 얻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자녀가 스스로 진로를 선택할 기회를 말살하지 않으면서 그릿을 기르도록 장려하고 싶다면 나는 바로 이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을 권한다.
제12장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p319. 항상 성공하겠다는 마음가짐, 내가 보여주고 말겠다는 자세를 갖고 있죠. 그들은 회복력도 좋아서 좌절감으로 주춤거리지 않습니다. 난관이나 장애물 때문에 주저앉지도 않고요. 그런 자세를 우리는 투지라고 하죠.
p321.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p328. 필란드인에게는 그들이 시수라고 부르는 정신이 있다. 이는 무모함과 용기, 잔인함과 끈질김, 대부분이 포기한 뒤에도 이기겠다는 의지로 계속 사우는 능력의 혼합체다.
실패란 있기 마련이고 그 대처 방식이 중요할 뿐이다.
p332.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결의를 다진다. 결단력, 탄력성, 끈기를 증명해 보인다. 일시적 실패를 계속 변명거리로 삼지 않는다. 실수와 문제를 포기할 이유가 아니라 발전의 기회로 삼는다.
p337. 인생의 진정한 기쁨은 자신이 인정하는 위대한 목표를 위해 살아가는데 있다. 우리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세상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지 않는다고 잔뜩 열을 내며 한탄하는, 질병과 원망이 가득한 사람이 아니라 자연의 힘이 되어야 한다.
p347. 경쟁이라는 단어는 라틴어에서 왔습니다. 말 그대로 옮기면 함께 노력한다는 뜻이죠. 진심어린 지지와 발전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 ‘항상 경쟁하라’는 말은 ‘자신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라. 최선을 다하라’는 뜻이다.
마무리 잘하기는 시작부터 끝까지 매 순간 집중하고 정말로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였다.
다른 모든 부정적이고 긍정적인 경험처럼 그 결정도 나의 일부가 됩니다. 나는 그 경험을 모른척하지 않고 직시할 것입니다. 그때가 떠오르면 다시 생각하고 받아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활용해야죠. 그럼요. 활용해야죠!
제13장 천재가 아닌 모든 이들에게
p351.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우리가 어디까지 갈지를 좌우하는 요인이 그릿, 즉 장기적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이기 때문이다.
여러분 스스로 ‘안에서 밖으로’ 그릿을 키워나갈 수 있다. 여러분은 관심사를 계발할 수 있다. 현재의 기술 수준을 능가하는 도전과제를 매일 연습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 여러분의 일을 자신보다 큰 목적과 연관 지을 수 있다. 그리고 모든 희망이 사라진 것 같은 때에도 희망을 배울 수 있다. ‘밖에서 안으로’ 그릿을 길러갈 수 도 있다. 우리의 그릿 개발은 부모, 코치, 교사, 상사, 멘토, 친구 등 다른 사람에게 크게 의존하고 있다.
p354. 그들도 몹시 힘든 일이라 해도 자신과 타인을 위해 중요한 일을 시도하고 잘해낼 때 느끼는 만족감을 맛보았다. 그래서 더 경험하기를 원한다. 그들은 현실 안주도 그 나름의 매력이 있지만 자기 잠재력의 실현에서 오는 충족감과 맞바꿀만한 가치는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다.
p359.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주씩, 몇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여러분도 부단히 노력할 마음만 있다면 천재다.
끈기.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는 나의 마침표.
어떤일을 시작은 열정적으로 잘하지만 항상 끈기가 부족했다.
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그릿은 꼭 필요하다.
적당히 하다 아님 말지~ 했던 안일한 마음이 아니라 해내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될 때까지 노력한다.
투지와 끈기 불굴의 의지!! 열정과 집념이 있는 끈기!!! 죽거나 혹은 끝까지 하겠다는 각오로 한다. 부러지지 않도록 계속 한다.
나의 그릿점수는 형편없이 낮다. 앞으로 뛰어넘어야 할것이 많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성장지향적 사고를 통해 나의 현재 수준을 뛰어 넘어 보자!
매도가 되지않아서 조급했던 마음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고요해졌다. 오히려 급하게 매도가 되었다면 조급하게 매수할 물건을 찾았을 텐데, 좀 더 차분하게 나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책을 보면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차분하게 해야할 것들과 생각을 정리하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으로 끝까지 한다라는 생각을하니 오히려 당장 매도가 안되는 상황이 감사했다.
루틴 체계화.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
한눈팔지 말고 계속 열심히 하라. 정말 중요한 것은 노력이다.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앋들이지 말라.
그럴 때는 한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매 순간 집중하고 정말로 최선을 다한다
나는 아이에게 그릿이 생기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그릿이 있어야 한다. 부모는 아이를 보고 그대로 행동한다. 나 또한 어머니의 생각을 그대로 이어 받았었고, 그 생각을 깨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 나의 아이는 그런 시행착오 없이 그릿을 만들어주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나부터 그릿이 있어야 한다.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그런 다음 현재의 양육방법에서 자녀가 당신을 본받게 만들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자문해보라.
가족과 함께 도전한다면 그보다 즐거운 일이 있을까? 2026년에 당장 남편이랑 아이랑 실행해봐야지~~~
‘온 가족이 어려운 일에 도전해야 한다’
‘어련운 일도 그만둘 수 있다’
적어도 스스로 약속한 기간까지는 시작한 일을 끝내야 한다. 힘들다고 바로 그만 둘 수 없다.
‘스스로 어려운 일을 선택한다’
성장형 사고방식과 그릿을 강화하는 대화 일상화.
“열심히 배우는구나! 마음에 든다.” “결과가 안 좋았네. 어떤 식으로 했는지, 어떻게 하면 나을지 이야기해보자.”
“참 잘했어! 더 개선할 부분은 뭐가 있을까?” “어려운거야. 아직 못한다고 해서 상심할 것 없어”
“나는 목표기준을 좀 높게 잡아. 같이 그 기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내가 이끌어줄게.”
자녀에게 자기가 배우겠다고 한 일은 끝까지 마쳐야 한다는 점을 확실하게 가르친다.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주씩, 몇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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