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열기 89기 72조 마지막 조모임 후기 작성입니다.
마지막 조모임인데 회사 업무로 인해서 오프라인 참석을 하지 못해 정말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조원분들의 느낀점과 인사이트를 듣는 것만으로도 정말 많이 도움되고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열기반 처음 시작할 때 만해도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갈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벌써 한달이 지나 마지막이라니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그래도 정말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각자 사정은 다르고 상황도 다르지만 큰 목표의 관점에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사람들을 만났다는건
정말 큰 행운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많은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따뜻한부자b님, 기사유님, 꿀통구리님, 날아라날아님, 낙천적인음악님,
미운오리새끼님, 안정적인삶님, 파전님, 하리라님
오늘 외친 확언들 다 이루지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번이 끝이 아닌 월부 안에서 서로이 성장을 돕는 러닝메이트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2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