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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대폭발>
독서멘토, 독서리더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돈
2. 저자 및 출판사: 보도섀퍼, 에포케
3. 읽은 날짜: 2025.12.29
4. 총점 (10점 만점): 9
5. 핵심키워드: 돈, 부자
STEP2. 책에서 본 것
(15P) 너나 할 것 없이 우리는 너무 쉽게 자신을 ‘희생하는 인생’에 가둔다. 이런 저런 타협 속에 미쳐 자신을 돌아볼 겨를도 없이 세월은 흐르고, 어느 순간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면, ‘내 인생 어쩌다 여기까지 흘러왔나’하는 탄식밖에 남는 것이 없다. 그때야 비로소 사람들은 그 놈의 돈이 ‘웬수’라며 자신이 바라는 인생을 살지 못하는 모든 책임을 경제적 상황에 돌려버린다.
→ ‘돈’이 웬수가 아닌 삶의 필수 수단인 ‘돈’을 내가 제어할 수 있어야 나의 인생도 희생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
(41P) 삶을 최적화한다는 것은, 자신이 가진 시간과 가능성, 재능과 돈,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유효적절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을 말한다. 쉽게 말해, 자신이 현재 가진 자원에서 최선의 성과를 얻어내는 것이다. 자신의 삶을 최적화하기 원한다면, 자신이 될 수 있는 최선의 존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와는 반대로 아무 계획 없이 인생을 살면서 자신을 최소화한다. 그런 사람들은 그냥 하루하루를 흘러보내며 인생을 낭비한다. 그들에게 일하는 날은 휴일 사이에 끼어있는 힘들고 짜증나는 날들일 뿐이다. 그들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며, 자아성취는 그저 배부른 소리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자신의 능력이 정말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며, 기회가 와도 이를 알아차리지 못한다.
→ 내 삶을 계획하고 그 계획을 이룰 수 있도록 내 삶을 최적화해야한다. 그리고 실천해야 한다.
(50P) 물론, 우리를 육체적, 경제적으로 힘들게 하고, 우리에게 근심을 가져다주는 것들이 있다. 하지만 정작 문제가 되는 것은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냤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그것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이다. 우리는 무슨 일이 어떤 식으로 닥치든, 결국 우리 안에 들어 있는 것을 내보일 수밖에 없다.
→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할 것
(61P) 문제는 외부에서 발생하고, 그래서 자신은 관리할 수 없다고 계속 믿는다면, 바로 그런 생각 자체가 가장 큰 문제이다. 상황이나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미루는 순간, 언제나 권한도 함께 넘어간다. 투덜거리거나 원망하는 태도는 자신의 약점만 확인시켜줄 뿐이다. 그러면 자신이 처한 상황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능력은 점점 위축되다가, 결국엔 완전히 사라져 버리게 된다.
자신의 상황을 개선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만 있으면 우리는 당장이라도 그것을 실행에 옮길 수 있다. 해결책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나온다. 우리는 자신의 개인적 세계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책임 질 수 있어야 한다. 그럼으로써 우리의 관리 영역도 함께 확장된다. 우리는 이미 과거에 관리 영역을 넓힌 경험이 있으므로 미래에도 당연히 그렇게 할 수 있다.
(63P) 안전지대에서 나와라
우리는 새로운 영역에 들어가 모든 것을 쏟아부은 뒤, 그에 합당한 성과를 얻을 때 가장 큰 활력을 느낀다.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하지만 항구에만 머물러 있으려고 배가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에게도 안전에 대한 욕구가 있지만, 모험과 변화에 대한 욕구 또한 있다.
우리는 새로운 일을 결행하고, 새로운 도전에 맞서야만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관리 영역이 큰 사람들은 거의 늘 자신의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있다. 하나의 위기를 이겨내고 또 다른 위기를 찾아내지 않으면 좀이 쑤시는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운동선수가 계속 움직여야 사는 느낌이 드는 것처럼, 우리에게도 계속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
→ 안전지대에 머물지말고 안전지대를 나가서 부딪히고 계속 새로운 영역을 맞닥드려야 한다. 그래야 성장하고 그래야 내가 목표하는 바에 다가갈 수 있다.
(65P) 우리가 제일 먼저 던져야 하는 질문은 ‘왜’가 아니라 ‘어떻게’이다. ‘어떻게’는 해결을 찾고, ‘왜’는 변명을 찾는다. 사람은 자신이 찾는 것을 얻을 뿐이다. 변명을 찾는 사람은 자신의 관리 영역을 넓힐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그에게는 책임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는 자신의 권한도 포기하는 사람이다. ‘어떻게’라고 묻는 사람은 그 대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신의 관리 영역을 뛰어넘게 된다. 이 질문은 ‘왜’라는 질문도 포함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왜’라는 질문은 ‘어떻게’를 포함하지 않을뿐더러 해결을 찾도록 하지도 않는다.
→ 새로운 영역이나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해결이 필요하다면 ‘왜’가 아니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야한다.
(97P)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 두려움이 생기지 않는다면, 그 일은 당신에게 보잘것 없는 일이라는 뜻이다.
→ 매달 새로운 도전을 위해 내가 직접 허들을 만들어라. 그 허들이 두려울 정도로
(169P) 우리가 지금 내키는 대로 돈을 써서 두고두고 좋지 않은 상황에 휘말리는 것은 뇌에게 그리 중요하지 않다. 우리 뇌는 단기적으로 고통을 피하고 기쁨을 얻고자 할 뿐이다.
사람들에게는 전략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분석하는 능력이 있다. 그러나 현재의 고통을 피하고 기쁨을 얻는 일이 계획을 세우고 분석하는 일보다 더 강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에 빚을 지게 된다.
빚더미에 올라앉게 되었을 때 생기는 장기간의 고통이 순간의 욕구를 포기함으로써 생기는 순가적인 고통보다 훨씬 크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지난 4,000년 동안 그런 빚은 늘 있어왔다. 이렇듯 빚은 이성적 환경에서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 사람의 뇌는 미래의 길고 큰 고통에 휘말리더라도 현재의 고통을 피하고 기쁨을 얻는 일을 더 중요시한다. 원래 그렇게 설계되어 있다.
(172P) 차이는 고통과 기쁨을 어떻게 규정하느냐에 있다.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우리의 신념체계이다. 우리가 언제 고통을 느끼고 언제 기쁨을 얻는지 결정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신념체계라는 뜻이다.
내가 아는 사람 중에는 유명 디자이너의 100% 실크 제품이 아니면 아예 넥타이를 매지 않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시장에서 산 폴리에스테르로 만든 넥타이를 어쩔 수 없이 매고 나갔을 때 갑자기 바람이 불어 뒷면의 상표가 드러나면 심한 고통을 느낄 것이다.
반면 내가 아는 사람 중에는 값비싼 넥타이를 매면 고통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절약하면서 기쁨을 얻는다. 이와 같이 우리가 언제 고통, 또는 기쁨을 느끼느냐는 오로지 신념에 달려 있다.
→ 소비와 과시의 기쁨이냐, 절약과 절제의 기쁨이냐… 소비와 과시는 남는게 없지만 절약과 절제는 돈도 남고 정신적으로도 얻는게 많다.
(192P) (중략) 이는 독이 자라나는 당신의 상황에서 약을 만들어 내라는 것이다. 당신의 상황에서 분발에 필요한 자극제를 뽑아내야 한다. 더 쉬운 상황을 바라지 말고 더 많은 능력을 길러야 한다.
문제가 사라지기를 바라지 말고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자. 부담은 좋은 것이다. 부담은 당신의 잠재력이 허비되지 않도록 막아준다.
→ 부담되는 상황이 온다면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다. 부담을 느끼기 보다 거기에서 자극제를 뽑아내야하고 그 자극제를 발판삼아 성장해야 한다.
(216P) 기본적으로 우리는 우리가 시장에 제공하는 가치에 대해 돈을 받는다. 이때의 가치는 다음 4가지이다.
상품, 서비스, 지식, 아이디어
(219P) 이런 사실은 고대 바빌로니아 사람들도 이미 알고 있었다. ‘네가 말하는 꼭 필요한 지출이란 것은 항상 늘어난다. 그리고 그것은 항상 네 수입과 일치한다.’
부자가 되는 것은 일하지 않고 자기 돈만으로 생활할 수 있을 때이다. 돈은 당신을 위해서 일한다. 당신이 부자가 되는 것은 당신이 버는 돈이 아니라 당신이 갖고 있는 돈을 통해서이다.
→ 지출은 항상 내가 벌어들이는 수준보다 1-2단계 더 낮은 단계로 지출해야한다. 나의 돈만으로 생활할 수 있을 때까지
(230P) (중략) 이들 창업자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들은 모두 저축하고, 저축하고, 또 저축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모두 버는 것보다 적게 썼던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 돈을 현명하게 투자했던 사람들이다. 저축만으로 그들이 부자가 된 것은 물론 아니다. 그러나 그들이 저축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큰 부자가 될 수 없었을 것은 분명하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지독하게 절약하고 저축하지 않았던 창업자는 한 사람도 없다.
→ 그냥 노후준비 정도의 수준이 아닌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독하게 절약하고 저축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겪지 않은 부자는 없다.
(240P) 모든 사람이 하는 대로 하면 당신 역시 모든 사람이 갖는 것만 갖게 될 뿐이다.
(253P) 예컨데 조세체계란 기본적으로 기회균등의 원칙에 따라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조세쳬게가 그 사정에 밝은 머리 좋은 사람들한테만 유리하게 돌아가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자본주의도 돈을 잘 다루고 관리할 줄 아는 사람들한테만 유리하게끔 되어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자본주의에 의해 파괴되고 만다. 고대 바빌로니아 사람들도 이미 이렇게 말했다. “돈은 돈의 법칙을 잘 알고 지키는 사람을 위해 예비되어 있다.”
돈이 있는 사람들은 법의 틈새를 잘 아는 투자 상담가를 고용한다. 보통 사람들은 어느 정도 돈이 모였을 때 수익률 좋은 투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 이전에 복리의 위력은 그들 곁을 지켜가고 있었다.
→ 돈이 모이기 전에 미리 투자에 대한 관심을 갖고 투자할 수 있을 때 투자를 해야한다. 복리와 돈이 불어나는 길에 올라탈 수 있는 자산을 사야한다.
(290P) 나의 재정 멘토는 많은 가정이 이 순서를 지키지 않아서 큰 곤경에 빠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수입이 지금 당장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가장 비싼 집을 산다. 그렇게 되면 아무리 투자를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할 수 없게 된다. 나의 재정 멘토는 이런 사람들을 가리켜 ‘하우스 푸어’라 불렀다. 그들은 죽어라 일하고, 적지 않은 돈을 벌어들인다. 하지만 허리가 휘도록 일해 봐야 상당 부분 은행에만 좋은 일을 하는 셈이다. 그들 자신은 자기 집을 위해서 열심히 일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론 은행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다. 그들이 내는 이자를 은행이 꼬박꼬박 수입으로 챙기기 때문이다.
→ 은행에 좋은 일을 하지말고 내가 은행이 되거나, 서비스를 제공해서 이자나 사용료를 받거나 고객을 이용한 레버리지 효과를 사용해야한다.
(299P) 하지만 진짜 투자가는 안다. 잃는 것도 얻는 것의 일부라는 것을.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한 번도 겪지 않고 제대로 사랑을 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한 번도 손실을 내지 않고 그냥 부자가 된 사람도 없다. 돈을 한 번도 잃지 않은 성공한 투자가를 나는 지금까지 단 한사람도 본 적이 없다. 하지만 나는 돈을 굴리면서 한 번도 손해를 본 적이 없는 가난한 사람은 많이 보았다.
→ 성공적인 투자자, 부자가 되기위해서는 실패를 두려워 하면 안된다. 다만 실패에 대한 리스크를 감소시키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실패를 한다면 큰 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338P) 이미 말했듯이 확고한 결정은 항상 모든 것의 전제이다. ‘나중에 결정하지’라고 말하는 사람은 자신을 기만하는 것이다. 당신이 ‘지금’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면, 그것 자체가 이미 당신의 결정이다.
(340P) 우리는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없이 행동해야 한다. 우리는 실수 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자 할 것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IBM의 창시자인 왓슨 시니어에게 누군가 ‘회사에서 인정받고 승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그는 이렇게 답했다
“실수하는 횟수를 두 배로 늘리시오”
(중략)
성공으로 가는 길은 실수를 통해 열린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앞으로 나갈 수 있을 때 비로소 삶은 모든 가능성을 우리 앞에 펼쳐 보인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 삶에 어떤 섭리 같은 것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 실수하는 만큼 내 성장영역도 넓어진다.
(347P) 당신이 자신보다 가난한 사람들과 교류한다면 당신은 발전하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당신보다 더 부자인 사람들과 교류한다면 당신은 점점 더 부자가 된다. 우리의 삶은 항상 다른 사람들을 이용한다. 우리 또한 그들에게 모범이 되든가 아니면 반면교사로서 역할을 한다. 어떤 역할을 택하고 싶은가? 끌어내리기는 쉬워도 끌어올리기는 어려운 법이다.
→ 나와 비슷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동료 혹은 나보다 앞선 선배, 부자들과 교류한다면 같이 발전할 수 있고 언젠가는 선배, 부자들과 같은 파트너가 될 수도 있다.
(355P) 당신은 멘토에게 어떤 이득을 줄 수 있는가? 당신이 당신의 멘토를 위해서 해 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여기서도 당신의 창조적 능력이 요구된다.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는 자신만의 강점이나 능력을 갖고 있다. 물론 당신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먼저 스스로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바로 성공일지를 쓰는 것이다.
→ 멘토에게 받으려는 생각보다 내가 뭘 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내가 먼저 줄 수 있어야 한다.
(359P) 멘토가 하는 모든 말을 의심 없이 개방적인 정신으로 경청하라. 멘토와 그의 아이디어를 신뢰하라. 신뢰가 없으면 그가 하는 상담은 아무 소용이 없다. 멘토의 생각과 방법은 때로는 당신에게 아주 낯설고 비합리적인 것으로 들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럴 경우, 그것이 그가 생각하는 방식이며 그는 이러한 방식을 통해 현재의 당신보다 훨씬 더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었다는 사실을 떠올려라.
→ 멘토의 말을 의심하지 말고 나와 생각이 다른 부분이 있더라도 앞서서 그 방법으로 성공한 사람이기에 그 부분을 벤치마킹해라.
(362P) 멘토를 흉내 내라. 당신이 그처럼 걷고 말하고, 또 옷차림까지 그처럼 할 수 있게 되면 더욱 좋다. 그처럼 생각하고 느끼는 것은 당신에게 도움이 된다. 다른 사람의 말투와 몸짓을 따라할 수 있는 사람은 그 사람의 ㄱ마정도 받아들일 수 있다. 오직 모방을 통해서만 당신은 나중에 홀로 설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하지만 그때에도 자신에게 충실하게 머물러 있는 것을 잊지는 마라.
(376P) 선물을 주는 것은 대게 선물을 받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을 준다. 오직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고독하고 불행하며 우울하게 된다. 오직 자기 자신의 이익에만 몰두하는 사람은 늘 혼자가 된다. 이런 사람들은 대게 자신의 진심을 말할 대상이 자기가 기르는 강아지밖에 없게 되기 쉽다.
(388P) 부자가 되는 것은 당신이 타고난 권리란 사실을 절대 잊지 말아라. 당신의 자리는 햇볕 따뜻한 양지이다. 자신의 삶을 걸작품으로 만들어라. 당신이 7년 안에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과 자신에게 입증해 보여라.
STEP3. 책에서 깨달점은 것
많은 인사이트를 배웠던 책인 것 같다.
부자가 되기 위한 어떤 투자의 스킬, 능력이 아니라 마음가짐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안전지대에서 벗어나라, 부자의 신념으로 바꿔라, 저축과 절약을 해라, 나의 타고난 권리를 잊지마라 등
내가 왜 부자가 되야하는지 그리고 부자가 되려면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가장 좋은 구절 : 당신이 ‘지금’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면, 그것 자체가 이미 당신의 결정이다.
- 실천할 점 단 한가지 : 부담되는 상황이 온다면 그건 부담이 아니라 내 자극제다. 활용해서 성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