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일요일의 여파가 있지만 그래도 도서관 왔다. ㅎㅎ 어찌저찌 올순 있어서 감사합니다 .
2. 이틀남은 자유. 최대한 누려보자. 아직은 방학전이라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3. 공주님 오셨습니다 하면서 기분좋게 들어오는 딸.(네네 알아서 모시겠습니다...ㅎㅎㅎ) 아이의 사춘기가 밝아서 감사합니다.
4. 맛난 초콜릿 큰 봉투 가득 챙겨주신 사장님. 받으신거 주는거라셨지만 마음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인생의 지각변동은 그리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못하게 되었지만 마음써주신 언니 감사합니다 . 언니의 다음스텝도 응원해요!!!
6. 상황 전달겸 감사 인사겸 잠시 통화하면서 다시금 고마움을 전달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스승이자 선배인 든든한 내동생 감사합니다. (작은것 같지만 큰도움. 덕분에 살았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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