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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4강을 듣고나니 한달이라는 시간이 그동안 어떻게 흘러갔는지, 강의를 듣기전과 후 나의 일상이 변화된게 있는지 가장 먼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자음과모음님의 강의 마무리후에 영상에서 첫강의때 내가 작성한 비전보드가 예시로 영상에 딱 실려 있는 것을 보고나서 “쿵”하는 마음이 들면서 감격과 함께 한편으로는 “아 내가 첫 강의 듣고 비전보드 작성할때 나의 초심이 어땠는가?”하고 진지하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비전보드와 함께 지난 한달이라는 시간을 돌아봤을때 매일매일 목실감은 일주일에 평균 4일 연속에서 멈추기 일수였으나, 그래도 조모임 없이 혼자 완강을 했다는 감사함과 함께 처음으로 사전임장과 함께 분위기임장 현장에서 직접 2시간동안 2만보가 넘는 아파트 단지/주위 상권을 임장했던 것이 나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켜 준 것 같았다. 특히 리플렉션을 해보았을 때, 뭣모르고 21년도에 부동산 꼭지점에 찍을때 (강의에서 말씀하셨던 여름…시점) 교통 GTX 개통에 맞춰 구축아파트를 갭투자한 이후로 아직까지 수익률을 못보고 원금만 보존한 상태에서 4년동안 유지한 나의 구축 아파트에 대해서 마냥 언젠간 오르겠지 했던 나의 안일한 마음가짐이 이번 열기 강의를 통해 확 바뀌게 되었고, “실전반”을 통해 아파트 단지 분석, 저평가 아파트를 찾는 나의 실력을 키워서 26년도 상반기 내에는 앞마당 3개 만들어서 꼭 “갈아타기”를 해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게 되었다. 마음가짐에 이어서 바로 “실전반”도 수강을 하게 되었고, 직장 특성때문에 조모임 없이 신청했던 “열기반”에서 벗어나 이번 “실전반”은 오프라인 조모임까지도 신청하게 되었다.
금번 4강을 통해 나의 초심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Time to act 하는 계기가 되었고, 비전보드의 초심을 다시 살려 방에 붙여놓고 계속해서 상기시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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