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권을 꼭 채우고 싶었지만 달성을 못해서 아쉽다. 하지만 읽은 책들의 독서후기를 작성해보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다
80%
강
당일 완강은 사정상 못했지만 주말까지 완강하고 바로 후기 씀!
100%
임
성산,의창 임보를 매일 꾸준히 써보는 루틴으로 사임까지라도 뚝딱해보고 싶었는데 관심도 떨어지고 우선순위에서 가장 많이 밀린다는 생각에 하지 않았다
그리고 시세트래킹도 시작해보고 싶었고 사실 5분이면 절대 못할게 아니였는데 루틴으로 만들지 못했다 실제로 큰 원씽을 생각한다면 결코 우선순위에 밀리는 것은 아닐텐데..
0%
투
전세 액션을 취하고자 했고 하루는 전임으로 정녕 내 물건이 1등이 맞는지와, 일잘러 느낌의 부사님을 찾기는 했다
하지만 세입자 입장에서 전세 대출 상품을 다 알아봐서 비교한뒤 표를 만들어 제공까지 하면 좋았을텐데 아직 시간이 남았다는 생각에 그렇게까지 하진 못했다
무엇보다 사장님 말에 휘둘려서 세입자 편에 서서 손님을 놓치기도 했다
평일에 틈틈히 전임을 하면서 전세 상황을 업데이트 하고, 전세빼기 양식에 업데이트 하고 칼럼들 매일 찾아 읽어보며 전력투구해서 1월 안에 전세빼야겠다
30%
동
동료분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싶었는데, 조장톡방, 놀이터 등등을 잘 들어가보지 않았다 조톡방에서도 과제 강의 독촉말고도 더 활발하게 말을 하고 싶었는데 부족했던 것 같다
그래도 처음으로 조원분에게 시간을 내서 전화를 드려보고, 무엇보다 독서모임을 하다보니 개개인분들과 가까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잡다한 숏폼들을 보는 시간에 짬을 내서 월부 커뮤니티 눈팅 및 좋아요로 동료분들과 관계를 지속해나가야겠다.
70%
아쉬웠던 점 3가지
목실감을 매일 하지 못했다.. 거의 3일치를 한번에 몰아서 쓰는게 반복됐다 → 그날 하루에 있었던 일이 온전히기억이 잘 나지 않았고, 이 세계에서 조금씩 멀어지는 느낌이었다. → 원씽에 의미부여를 제대로 하지 못했고, 나태한 날이 연속될때가 많았다 → 하루 시간을 알차게 보낼 동기부여가 부족했다. → 목표를 잘 리마인드 하지 못했다.
시세루틴 못만들었다 → 5분이면 솔직히 … 할 수 있었자나 햅바야 → 체크박스에 체크를 못해도 크게 마음에 꺼리는게 없어서 안했던 것 같다. 강제성이 부여되지 않았다 → 이전 반마당들이 한층 더 멀어졌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날렸다
조톡방,조장톡방,놀이터,월부닷컴 에서 활발히 활동을 못했다 → 솔직히 짬이 날때마다 볼 수 있는건데, 관심이 떨어져서 그렇게 하지 못했다 → 좀 더 투자자 모드로 몰입을 잘 하지 못했다, 주변 환경을 조성하는게 단순히 조모임을 하는 것을 넘어서 더 능동적으로 이런 커뮤니티를 보면서 서로 응원하고 자극하는것인데 잘 안보다보니 더 몰입이 안되고 그래서 더 잘 안들어가게 되고의 순환이었던 것 같다 → 좋은 질문과 답변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완벽히 새로운 지식을 알고자 하는 목표를 가진게 아니더라도, 그리고 그렇게 당장은 소화시킬 수 없는 양이지만 영어회화가 늘기 위해선 계속 접해봐야하듯이 가볍게 눈팅이라도 하지 않으려고 한 것이 아쉽다. → 동료분들과 더 가깝게 지낼 기회를 놓쳤다.
잘한 점 3가지
강의를 정해진 데드라인까지 듣고 바로 후기를 쓰고자 했다, → 데드라인이 주는 압력이 잘 작용해서 일정이 뒤로 밀리지 않게 되었다 → 후기를 뒤로 미루지 않아서 더 생생하게 작성할 수 있었다 → 쫓기듯 하지 않고 쫓듯이 하는 몰입으로 완강 시 성취감을 제대로 느껴보았다
독서후기를 작성해보았다 → 독서후기를 작성하면서 그 책을 다시 곱씹어보고, 후기를 쓰는 한시간이 그 책을 읽은 5~8시간을 아깝지 않게 하는 느낌이었다. 다음번에 그 책 내용이 궁금할때 그 책을 찾아서 뒤적뒤적하기보다 후기 한장을 읽을 수도 있다 → 책을 읽는 당시에 하지 못했던 생각과 깨달음을 새롭게 얻을 수 있었다.
과제 올클리어를 해보았다 → 사실 그전엔 내가 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한 것을 직접해보니 별거 아니었고 진작에 할걸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처음에는 MVP 를 내심 기대해보며 해본건데, 전부 완료 표시로 뜬 것을 보니 성취감이 생각보다 컸다, 이전보다 성장했다는 느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