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단호한길] 도서후기_챔피언의 마인드(결정적 순간에 차이를 만드는 힘)

25.12.31

 

 

 

 

 

P 22. 

중요한 것은 마음이다.

정신력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근육은 그저 고무조각에 지나지 않는다. 내가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은 모두 내 정신력 덕이다.”

 

 결국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있다는 얘기. 중요한 것은 내 정신력이고 마음이다.

 

 

P 29. 

 “일단 실천하고 말하라.” 라고 했다. 행동은 말보다 힘이 세다. 

 

어떤 일을 시작할 떄 이런 핑계 저런핑계를 대기 쉽다. 그리고 어짜피 완성하지 못할거 그냥 하지 말자. 등의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일단 말로만 핑계를 대서 힘들다고 얘기하는 것보다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을 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

어찌됐든 일단 행동을 하게되면 뭐라도 하게 되어있다.

 

 

P 31. 

 매일같이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려고 노력해야 원하는 경지에 다다른다. 오늘 어떻게 더 나아질까? 오늘 무엇을 이룰까? 오늘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어제를 후회하는 사람과 미래를 걱정하는 차원이 다르다.

이 부분이 사실 가장 어려운 일 중에 하나다. 그래서 매일 목실감을 쓰고 있는데, 그것도 가끔은 못할 떄가 있다.

근데, 조모임을 하면서 원씽을 하는 것은 정말 효과가 좋다. 매일 그 목표를 생각하고 그 목표가 아주 작고, 사소한 것이여도 내적 성취감이 있다.

 

 

P 38.

“밀물은 모든 배를 들어 올린다.” 즉, 당신이 더 많은 것을 내 놓을 수록 팀이 더 많은 것을 얻는다. 팀이 많은 것을 얻을 수록 당신도 더 낳은 것을 받는다.

사실 이 내용은 정말 어려운 내용이다. 내가 더 많이 내 놓을 수록 정말로 더 많은 것을 얻는 것일까? 월부에서는 확실히 그게 맞다. 그런데 정말 사회생활에서도 맞을까? 가끔은 내가 할게요.하면 내 앞으로 일이 쌓인다..ㅋㅋㅋ 하지만, 그냥 적당한 선에서 나는 양보를 하기로 했다. 생각을 바꿨다.

그냥 내가 이 일을 하면서 자기계발을 하고 있다. 나 스스로 점점 더 성장하고 있는 일이다. 이러면서..

 

 

P 47.

사건을 통제할 수 없다면 나 자신을 통제하라.

변화에 몸을 맡기되,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만을 통제하라.

 

어쩌면 과거에 어려웠던 경험들때문에 내가 좀 더 준비하고 차근히 체크하는 습관이 생긴건 장점이나

오히려 이번엔 정말 완벽하게 투자하고 싶어! 이번엔 정말 실수없이 투자하고 싶어! 라는 완벽주의적인 생각에서 어려운 상황들이 발생했을때 그리고 그 두려움에 투자하기가 어려울때가 있다.

그냥 받아들이자. 어찌됐든 해결하고 또 하나 배우고 지나갈 수 있는 기회가 열린거라고 생각하자.

완벽한 투자는 없다. 하지만, 가끔은 이불킥하게 만드는 어려움 상황이 내 마음을 어렵게 한다.

그렇지만,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통제할 수 없는 것은 대응하자.

 

 

P 81. 

 정신력은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더라도 긍정적이고 역동적으로 마음먹은 상태를 뜻한다. 

이토록 끈질긴 정신력을 가지려면, 걸리적거리는 느낌, 상당한 불편함과 불안함을 안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래야 정상에 도달한다.

👍👍힘든 일을 계속 하는 것은 정신력 계좌에 돈을 입금하는 것과 같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글귀.

가끔은 점점 더 높아지는 내 인생의 파도에 치여, 언제까지 이렇게 파도가 칠까? 그만 힘들게 해도 되지 않을까? 아무런 파도가 없던 유년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이런생각을 할 떄가 있다.

하지만, 파도를 타고 이겨내면서 나는 분명 성장했다. 예전엔 힘들면 그냥 안했다. 그렇게 인생을 살면 지금처럼 성장한 나를 보지 못했을 것이다. 누구나 인생에 어려움을 겪는다. 나는 그 어려움을 해결, 극복,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 불편하지만, 힘들지만 , 어려운일이지만 해낸다.

 

 

P 85. 

 충분히 준비하라. 경쟁을 준비하면 할수록 두려움도 줄어든다. 눈앞에 놓인 도전을 위해 완벽히 준비되었다고 느기는 것만큼 자신감을 충족해주는 일도 없다. 

이 흥미로운 시간을 즐겨보자. “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일이 뭐가 있겠어?”라고 자문해보자.

 

유튜브 쇼츠를 보다가 정승제 강사가 했던 말이 있다. 여러분이 왜 떨리는지 아세요? 그건 본인의 준비가 완벽하지 않은데 잘하고 싶어서 떨리는 거예요. 이런말이 있었다. 같은 맥락이다.

결국, 내가 잘 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면 자신감이 생긴다. 하지만 보통 인간들은 대충해놓고 잘하길 바라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P 105. 

 경기가 끝나면, 실패와 실망을 재빨리 내려높는 방법을 익히자. 잘한 일은 스스로 칭찬하고 자축하라. 잘못한 일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수정한 뒤, 싹 잊어버려라.

 

1호기를 하고나서 복기를 하면서 내가 부족했던 점들, 놓쳤던 부분, 어려웠던 점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이불킥 각이다. 하지만, 투자는 완벽할 수 없다. 어떤 투자자도 완벽한 투자를 할 수는 없다. 그저 그 상황에서 나는 대응한다.

 

P 111.

 다른 사람이 당신의 감정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하라. “ 잡음을 무시하라.”

P 122.

 “ 평화란 잡음도, 문제도, 힘든 일도 없는 상태가 아니다.” 라고 왕이 설명했다. “평화란 모든 세상만사가 존재하는 가운데에서도 평온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평화다.”

당신이 허럭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외부 요인도 내면으로 들어오지 못한다.

 

나는 이 문구도 너무 마음에 들었다. 내가 어떤 외부요인으로 내 감정을 소모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P  151. 

 화가 난다고 타월을 내던지는 대신 경기 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라. 상황이 아무리 깜깜하고 희망이 없더라도 포기하지 말아라.

 

투자의 상황을 생각해보면,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대응하자.  결국 그 상황속에서 배우는 것이 분명 있을 것이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나는 챔피언의 마인드를 갖추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

나도 스포츠의 챔피언들 처럼, 투자의 챔피언이 되기 위해 

목표를 향해서 꾸준히 그저 하나하나 쌓아가고 그리고 그 안에서 방향을 설정하고 

지속하는 힘!을 갖는다. 

정말 내가 배울점이 많았던 책이다. 

 

 

 

 


댓글


단호한길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