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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미움받을 용기
저자 및 출판사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2025.12.30~12.3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의미 #용기 #공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7점

1.트라우마를 부정하라
#의미#용기#생활양식
늘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다. 내 감정인데 왜 나는 내 감정을 조절하지 못할까? 나는 내 목적을 위해 감정을 이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상황에서 ‘무엇’을 보지말고 ‘어떻게’ 해석을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이해했다. ‘무엇’이 주어졌는지 보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활용하는지 생각해야한다는 것이다. 이 생활양식을 내가 나와 세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지에 따라 다시 선택할 수 있따고 히애했다. 행복에도 용기가 필요하다. 지금 익숙하고 편한 생활양식을 버릴 용기. 변하지 않을 핑계를 버릴 용기.
2.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주관적해석 #의사소통 #인생의 과제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 고로 인간의 고민은 모두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인간관계 이전에 ‘나’를 먼저 생각해보자. ‘열등감’은 ‘나’의 주관적 해석이다. 우월성 추구는 남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다. 때문에 권력투쟁은 피해야한다. 분노라는 감정을 이용하지 말고 언어로 의사소통을 하자. 내가 옳아도 상대방을 비난하면 안된다. 그 순간 권력투쟁의 시작이다. 갈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싸움을 피하는 것이 지는 것이 아니다. 인생엔 과제가 있다. 개인이 사회적인 존재로 살고자 할 때 직면할 수 밖에 없는 인간관계를 말한다. 타인을 바꾸려하지 말고 나를 바꾸자. 타인을 ‘적’으로 보지말고 ‘친구’로 보자. 그러기 위해선 인생의 과제에서 도망치면 안된다.
3.타인의 과제를 버려라.
#과제분리#자유#미움
타인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살지 말자. 타인에게도 그것을 기대하지 말자. 타인이 내가 원하는대로 행동해주지 않는다고 화내지 말자. 그러기 위해선 타인과의 과제를 구별해보자. 자유란 타인에게 미움을 받는 것이다. 미움을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인간관계의 카드는 언제나 ‘내’가 쥐고 있다.
4.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공헌 #수평관계 #존재
내가 남에게 어떻게 보일지에만 집착하는 삶이 자기중심적인 삶이다. 타인에게 관심을 가져라. 과제를 분리하면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직관계가 아닌 수평관계를 맺어야한다. 칭찬은 수직관계에서 나올법 한 것으로 조심해야한다. 감사, 존경, 기쁨의 인사를 하자. 감사의 말을 들었을 때 스스로 타인에게 공헌 했음을 깨닫고, 용기를 가지게 된다.
5.’지금,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자기수용 #타자신뢰 #타자공헌 #순간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를 내자. 수평관계를 맺기 위해 조건없는 신뢰를 가져라. 내가 남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실천하여 타인을 친구로 여기자. 공헌은 주관적이 감각이다. 그것이 진정 도움이 되는가 판단하는 것은 타인의 과제이다. 고로 행복은 공헌이다. 인생은 순간에 집중하면 단순해진다. 떄문에 인생은 매일이 완결이다. 내 인생에 의미는 나만 줄 수 있다. ‘타인공헌’이라는 길잡이 별을 놓치지 말자.
1.내 분노의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겠다. 분노를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다.
2.순간을 진지하게 임하겠다. 매일 목실감의 필요성을 다시금 느꼈다.
3.권력투쟁을 위한 싸움을 피하기 위해 내가 옳다는 확신을 가지고 타인을 비난하지 않겠다.
4.타인이 내가 원하는대로 행동하지 않는다고 화 내지 않겠다. 그가 내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계속 상기하겠다.
5.’이것은 누구의 과제인가’를 늘 생각하겠다.
6.타인과, 심지어 내 아이들과도 수평관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칭찬보다는 감사의 인사를 하겠다.
192p)내가 목적을 바꾸면 그걸로 문제가 간단해진다는 뜻일세.
인간관계에 대해 늘 어려움을 겪었는데, 너무 짧은 문장으로 해결법을 적어놔서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 남이 문제가 아니라 나를 바꾸면 되는 것이었다. 그것도 나의 목적을 바꾸면 된다고 하여 아직은 어렵지만 계속 생각해보고 싶은 문장이었다.
287p)자네의 공헌이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사람은 자네가 아니라네. 그건 타인의 과제이지 자네가 개입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야.
나는 여태 생색을 내고 있었던 것 같다. 남이 알아봐주지 않으면 이상하게 속이 상했다. 자기수용과 타자신뢰, 타자공헌을 늘 되뇌이고 싶게 만든 문장이다.
316p)내 인생에 의미를 줄 수 있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나밖에 없다.
내가 내 인생을 잘 꾸려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문장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