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지투실 27기 12조 정투리] 싼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을 하라!

25.12.31

나는야 소액 투자자. 돈? 없지. 역량?? 키우는 중…

소액일수록 투자자의 역량이 결과 값을 좌우한다는 잔쟈니님의 말씀을 깊이 새겨들어야겠다.

 

지방 단지에서 생각할 점 정리~!

 

①얼마까지 오를 것인가가 아니라 매도 수월해야 한다.

-소위말해 물리면 안 됨. 지방 단지들을 볼 때 전 고점만 봤는데 대구 수성구의 경우 가격이 진짜 팍 치고 올라가는 것들이 많다. 근데 지난달 실전반에서 튜터님이 그런 단지들은 규제에 묶일 수도 있다고 하셨음. 그러면 팔기도 애매해지는 것…얼마까지 오를 것인가를 가늠하기 보다는 현재 이 단지의 선호도가 있는가를 우선적으로 생각해보자!!

 

②수도권 상황에 따라서 지방도 가치성장투자 할 수 있다.

-2~3억 들어가면 사실 수도권 먼저 보라고들 하는데, 규제에 묶이면 지방도 가치성장투자를 할 수 있다는 말에 귀가 번쩍! 그렇구나. 아직 수도권이 다 묶이지는 않아서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그렇게 될 수도 있겠구나. 지방도 2~3억 넣어서 100% 수익률을 만들 수 있다. 그냥 랜드마크의 흐름으로만 치부하지 말고 이 단지도 언젠가는 투자 범위에 들어올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트래킹을 해야 겠다!!

 

③소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가치가 있는데 싸고 투자금도 적은 것이 본질이다.

-지방 구축들 갭 붙은 거 진짜 많음. 하지만 그것을 투자할 때는 시장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 단순히 갭만 적다고 투자했을 경우 아~~~주 오래오래 기다리거나 저가치일 경우 기다릴수록 가격이 더 떨어질 수 있기 때문. 싼 것에만 매몰되지 말고 진짜 가치가 있는지를 꼼꼼히 분석하자.

 

④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른 것을 이유로 받아 들인다.

-엥? 왜 그걸 팔고 저걸 보유해?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막상 내가 그 상황이 되면 안 그럴 거라는 보장이 없음. 가격이 오르면 그게 효자 단지 같고 계속 더 오를 것 같은 심리가 생긴다. ETF할 때도 오르는 종목이 계속 오를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았음. 그래서 지방은 매수 전 매도 목표를 설정하는 게 필수적이다. 내 돈이 들어가는 순간 바보가 되기 때문!!! 적정 수익(갈아타기 가능/수익률 100~200%)이 났다면 매도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⑤지역 내에서 선호도 파악이 중요하다.

-지역 대 지역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내에서의 선호도 파악이 우선!!! 무조건 규모로 승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역에서 받아주는 수요를 생각해야 함. 그래서 임장지를 갈 때 매임을 많이 해봐야 함. 사람들이 얼마나 이 단지를 선호하는지 살고 싶어하는지 직접 가보지 않으면 와닿지 않는다. 매임 이번 달 30개 이상 보자~!

 

⑥시세트래킹 하는 방법. 잘하고 있다!

-저평가 먼저 보고 투자금 보기!! 1호기 하면서 느낀 건데 수리 상태에 따라서 전세가가 꽤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투자금으로 거르면 투자금을 줄일 수 있는 단지인데도 불구하고 놓치게 될 수 있다. 언제나 저평가가 우선. 그리고 시세트래킹을 죽~보면 사실 직관적으로 판단하게 되는 부분이 많은데 이전에 앞마당을 선명하게 만들어놔야 가능한 부분들임. 제때 제때 잘하자.

 

⑦소액 투자자의 시나리오.

이게 될까?싶은 연속의 소액 투자자ㅠㅠ그래도 잔쟈니님의 투자 시나리오를 보면서 힘을 얻는다. 사팔사팔의 운명. 어쩔 수 없슨. 그래두 직업이 있고 모을 돈이 있음에 감사해~소액 투자자지만 실력을 기를 수 있음에 감사해~~

 

⑧결국은 환경과 루틴.

12월 열기를 들으면서 깨달았다. 나는 정말 환경과 루틴이 중요하구나.(임보 마무리 못했다는 말)

실전은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열기는 음…^^ 이번 지투도 열심히 해보자. 환경과 루틴!! 시세 매일 보고 매일 임보쓸 수 있는 환경이 주어져서 감사하다. 열심히 누리며 성장하는 한 달 보내자!!


댓글


잠구르미
26.01.05 20:15

ㅎㅎ 시세체크 매일하시던데 루틴 잘하고계시네여!!!!

나도언젠가
26.01.05 23:49

투리님 1강 완강하고, 후기 과제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