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마지막 날이나 26년 첫날이나 사실 같다.
그냥 할 일을 묵묵히 하면 된다.
그렇게 단순하게 살다 보면 언젠가 목적지에 도착해있겠지.
언젠가 쉬기 싫어도 쉬게 되고
오늘을 그리워 하겠지.
매일 엄마 안아줘를 시전하는 지금을
책상에 밤낮 없이 앉아 있는 오늘을
내가 걷고 있는 길의 방향이 틀리지 않다면
후회 없이 살자.
힘들어도 투덜대지 말고.
언젠가 그리워할 오늘이니까.
26년도 지금처럼만 살자.
댓글
쿠팡 괜찮나요? ㅋ큐 짱이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ㅎㅎ
오 ㅎㅎ 악뮤노래 어떤거 들으셨나요?? 저는 25년 마지막날도 26년 첫날도 같은하루인데 마음가짐이 달라져요ㅎㅎ
2025년 한 해 고생 많으셨어요!!! 2026년도 파이팅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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