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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엔젤라 더크워스
3. 읽은 날짜: 12/30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미국 육군사관학교 이야기, 어떤 생도가 비스트를 통과할까? 그 공통점은 무엇일까?
실제로 훈련 도중에 포기하는 신병들 중 그 이유가 능력이 부족해서인 경우는 드물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였다.
→ 태도, 항상 나오는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 것
잠재력과 잠재력을 발휘하는 것의 차이?
스펠바운드라는 어려운 게임을 잘하는 아이들의 지능이 그렇게 뛰어난 것도 아니었다.
차이는 그릿. 오래 앉아서 묵묵히 버티고 넘어가는 태도이다.
2장 우리는 왜 재능에 현혹되는가?
원래 항상 내가 듣던 말, 재능은 대단한데 꽃을 피우기가 힘든 사람이다.
나의 문제는 그릿이었으므로 이 페이지를 유의깊게 읽어보았다.
이해가 빠른 학생들 이야기, 하지만 능력이 뛰어난 학생 중에 적잖은 수가 그저 그런 성적을 받음
하지만 내가 보기에 로웰고등학교의 학생들은 지능보다 근면성이 남달랐다.
→ 공부에 기울이는 노력과 성적에 편차가 컸다.
다윈의 전기작가 대부분은 그가 신통한 지적 능력의 소유자였다고 주장하지 않는다.6 물론 머리가 좋기는 했지만 번뜩이는 통찰력을 지니고 있지는 않았다. 그는 ‘꾸준히 하는 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다윈은 남들이 진즉에 더 쉬운 문제로 관심을 옮긴 뒤에도 한 문제를 붙들고 계속 고민하는 사람이었다.
사람들은 문제가 이해가 안 되면 보통 ‘나중에 생각해봐야겠다’고 한 뒤에 사실상 잊어버린다.
→ 다윈은 끝까지 고민하고 문제를 풀어내는 사람이었다.
“제가 한 거예요. 제가 하고 싶어서요. 연주 실력이 점점 향상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요. 연주회장을 꽉 채운 청중들 앞에서 무대에 오르는 모습을 머릿속에 그리면서 연습했어요. 많은 청중들의 박수를 받는 상상을 했죠.
→ 누가 시켜서 한게 아니라 본인이 좋아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노력한 모습
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제목이 스포임
성취 = 재능 × 노력2
“처음 1만 개의 작품을 만들 때까지는 힘들었는데 그 뒤부터는 조금씩 수월해졌어요.” 그가 이어서 말했다.
작업이 수월해지고 매켄지의 기술이 향상되면서 하루에 만들어내는 작품의 수가 늘어났다.
→ 노력을 계속 하다보면 속도가 늘어나면서 성과품을 만나기까지의 시간이 줄어들기 시작한다
윌 스미스가 보기에 성공은 곧 끝까지 해내는 것이었다
그들은 러닝머신에서 힘겹게 달린 시간이 피험자의 유산소 능력과 근력뿐 아니라 ‘스스로를 다그칠 용의 또는 너무 고통스러워지기 전에 중지하는 경향’과도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 내가 그렇다. 너무 고통스러워지기 전에 중지하는 경향이 있음
처음에 러닝머신에서 버틴 시간도, 힘들지만 노력을 계속하는 그릿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음 날 다시 찾아와 러닝머신에 올라가는 행동이야말로 확실히 그릿을 보여주는 것이다. 다시 찾아오지 않고 영원히 그 실험과는 작별하기로 한다면 전날의 고생이 아무것도 아닌 게 되기 때문이다.
→ 그만두면 그 전의 고생이 아무것도 아닌게 되기 때문이다.
→ 이 문장을 절대 잊으면 안되겠다.
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하지만 자주 옮겨 다닌다고 해도 그 일을 하는 동안 정말로 열심히 일한다면 그릿이 있는 게 아닌가요?”
“단지 열심히 한다고 그릿이 있다고 하지는 않아요. 그것은 그릿의 일부분일 뿐이죠.”
“맞아요,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는 거지만 그냥 사랑에 빠지면 안 되고 사랑을 지속시켜 나가야만 하죠.”
→ 사랑을 지속시켜 나가는 것이 그릿이다.
점수표
2523222315 → 그릿점수 2.7 → 엉망임 ㅎㅎ
이런 식으로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고 “왜냐하면……”이라는 답변을 계속 해나가다 보면 목표의 위계에서 최상위 목표에 이르게 된다. 최상위 목표는 다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 너나위님이 말씀하신 궁극적인 목표를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왜 라는 질문을 나에게 던지기
5장 그릿의 성장 비밀
우리가 변하는 한 가지 이유는 이전에 몰랐던 내용을 배우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거듭하다 보면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그 정도로 열심히 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는 현실을 배우게 된다
즉 우리는 필요할 때 변한다. 필요는 적응의 어머니다.
→ 투자경험담에서 이어진 이야기
사람들이 어떤 일을 포기할 때는 이유가 있다. 사실 각양각색의 이유로 포기한다. 당신이 하던 일을 포기하기 직전에 아래의 네 가지 생각 중 어느 하나가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을 것이다.
“지루해.”
“노력할 가치가 없어.”
“이것은 내게 중요한 일이 아니야.”
“나는 못 하겠으니 포기하는 게 좋겠어.”
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개인적 관심과 일치하는 일을 할 때 직업에 훨씬 만족감을 느낀다
사람들은 일이 흥미로울 때 높은 성과를 올린다
→ 그때는 힘든 것도 생각이 나지 않았던 시절
그러므로 지금 자기 직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부럽겠지만 그들은 우리와 출발점부터 달랐다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 그들도 무엇을 하고 살지 정확히 알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
→ 맞아. 아직 못찾은걸수도 있거든
“사람들이 저지르는 큰 실수 중의 하나는 스스로에게 흥미를 강요하는 행동이다.” 직접 시험해보지 않고는 당신이 계속 관심을 갖게 될 일과 관심이 사라질 일을 파악할 수 없다.
→ 그러네 내가 나의 흥미를 강요할 수 없겠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경험이 필요해
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내 동료 중에 한 명은 ‘20년간 경험을 쌓아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1년마다 경험을 쌓고 그만두기를 20번 반복하는 사람도 있다’는 농담을 즐겨 한다.
→ 뜨끔
기술 발달 과정을 보여주는 학습 곡선에서 놀랄 만한 사실은 기술 발달에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취미로 하는 독서는 어땠을까? 의외로 효과가 없었다. 스펠링 비에 출전한 거의 모든 아이들이 언어에 관심이 있고 독서를 즐겼지만, 독서와 철자 맞히기 실력 간에는 어떤 관계도 발견되지 않았다.
기술을 향상시키는 정도로 연습의 효과를 판단한다면 의식적인 연습이 단연 으뜸이었다.
→ 그냥 즐기는 것만으로는 실력 향상이 되지 않는다. 의식적으로 연습이 필요한 것이다
케이티가 아주 취약한 종목, 그러니까 하위권 3위 안에 드는 종목을 연습한다고 합시다. 이후 케이티가 그 종목의 기량 향상을 위해 몰래 연습하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띌 거고, 얼마 뒤에는 최상위권에 올라 있을 겁니다.
→ 이왕 하려면 내가 발전시키고 싶은 분야를 의식적으로 연습하자
8장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그릿이 얼마나 있든 그것과 상관없이 사람들은 쾌락을 적당히 중시한다. 반면에 그릿이 높은 사람들은 의미 있고 타인중심적 삶을 추구하는 동기가 다른 사람들보다 대단히 강한 것으로 나타나 뚜렷한 대조를 보인다. 목적지향성 점수가 높을수록 그릿 점수도 높은 정적 상관관계를 보인다.
→ 뚜렷한 목표를 가졌을 때 그릿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내가 지금 그렇지 않기에 ㅎㅎ
• 생업(“내 직장은 숨을 쉬거나 잠을 자는 것처럼 인생에서 불가피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직업(“지금 직장은 기본적으로 다른 직장으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라고 봅니다.”)
• 천직(“내 일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것 중 하나입니다.”)
→ 천직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것이구나
9장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그 강좌의 수강을 취소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 대신에 나는 ‘포기하지 않을 거야! 방법을 찾아낼 수 있어!’라는 희망을 품고 스스로에게 도전적으로 말했다.
그 학기의 남은 기간에 더욱 열심히 공부했을 뿐 아니라 그전에 하지 않았던 노력까지 했다.
→ 어떻게 무슨 생각을 가지고 어떤 계기로 한 것일까?
이 중대한 실험은 무력감을 낳는 요인은 고통 그 자체가 아니라는 사실을 최초로 입증해줬다. 문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고통이었다.
→ 몸이 아픈거보다 무력감이 더 아픈 것
→ 낙관성도 중요한 것이다
글쎄요, 실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어떤 일이 생기든 거기서 배울 점이 있다고 보는 편이에요. ‘그래, 썩 잘되지는 않았지만 계속 밀고 나가야지.’라고 생각하죠.
12장 강력한 그릿문화의 힘
그런데 제일 중요한 점을 하나 빠뜨렸어요.” 그가 말했다. “훌륭한 수영선수가 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훌륭한 팀에 들어가는 거예요.
→ 좀 많이 감사합니다. 덕분에 완주할 수 있어서
핀란드인에게는 그들이 ‘시수’라고 부르는 정신이 있다. 이는 무모함과 용기, 잔인함과 끈질김, 대부분이 포기한 뒤에도 이기겠다는 의지로 계속 싸우는 능력의 혼합체다. 핀란드인들은 시수를 ‘핀란드의 정신’이라고 번역해주지만 이는 훨씬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다
→ 잊지말자 핀란드 정신 시수
13장
글쓰기의 어려움은
지면에 옮겨진 자신의 형편없는 글과
서툰 글을 보고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데 있다.
그리고 거기까지 했다면
성공이다.
-코츠의 글
→ 그저 부단히 노력할 뿐
→ 낙관적인 마음으로 시수의 정신으로 즐겁게 해나가자. 그렇게 한 줄을 적었다면 성공이다.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나의 천직은 무엇일까?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천직’ 이라는 단어가 유독 꽂혔다.
지금 내 일상에 나의 천직이라고 할 수 있는게 없었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모든 것에 집중하지 못하고 기웃거렸던 것 같다. 꼭 찾아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 그릿을 일깨우고 진득하게 앉아서 한 점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모습을 다시 만들기 위해 꼭 다시 찾아봐야겠다
천직(“내 일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것 중 하나입니다.”)
그냥 즐기는 것만으로는 실력향상이 되지 않는다 의식적인 노력을 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 하기 싫고 어려워 하는 것을 찾는 노력을 해야하고
그 어려운 노력을 하기 위해서는 끊임 없는 ‘왜’ 라는 질문을 통해 궁극적으로 내가 바라고자 하는 것을 찾아야 한다
그 이후에 다시 내가 발전시켜야 하는 부분에 대해 찾아본 후 의식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낫다
전날의 고생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그만두지 않아야 한다.
4년 간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집 몇개 샀다고 그만두는 건 말이 안된다.
이전에 내가 한 노력이 매몰되지 않도록 꾸준히 실력을 발전시키고 투자자로서 안테나를 늘 바짝 세워놓고 준비해야 한다.
일상
성장
투자
이런 식으로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고 “왜냐하면……”이라는 답변을 계속 해나가다 보면 목표의 위계에서 최상위 목표에 이르게 된다. 최상위 목표는 다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 너나위님이 말씀하신 궁극적인 목표를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왜 라는 질문을 나에게 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