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가치의 저울질

26.01.01

오프닝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정해보세요 ^^

 

내 집이 없으니 월세에 대한 부담과 생활에 대한 심리적 안정성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최근 망포 동탄 수지 근처로 계속 집을 알아보려 다녔지만 매매의 용기가 선뜻나지 않습니다

 

구축  작은 평수를 가서 이자 부담을 줄일지

신축 20평대를 가서 나중에 매도할 경우를 생각할지… 청약에 계속 도전을 할지… 

 

앞으로 월부 강의를 들으며 제 스스로 판단의 기준이 서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댓글


우아한소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