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개강]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이번 4주차 강의는 수강생들의 고민을 풀어주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많은 질문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것은 매도를 잘하는 방법이었다.
투자를 진행해본 적은 없지만 막연하게 상상해 본적은 있다.
만약 내가 전략상 매도를 해야하는 물건에 투자를 하게 된다면 나는 적정 매도가에 욕심내지 않고 매도 할 수 있을까?
조금 더 조금 더 하는 마음으로 욕심을 부리지 않을까? 매도 생각까지 하고 매수해야 한다고 하지만 그 순간이 왔을때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들 이었다. 해본적도 없는 매도가 벌써부터 무서웠다.
강사님께서 매도가에 욕심이 나는 이유는 갈아탈 물건이 정해져 있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순간 어? 그렇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사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갈아탈 물건이 있다면 매도금액을 확정하기 수월하고, 매도 속도도 빨라질 것이다. 그리고 조금 저렴하게 매도하게 되더라고 더 빨리 가치 있는 물건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니, 결국 나의 시간을 단축시켜 주는 것이다. 매수를 한 이후에도 꾸준히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앞마당을 만들어 나가면 된다는 생각을 했고 시간을 게을리 보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5순위 시세표와 함께 앞마당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하셨다. 시세는 날 잡고 보는 것이 아니라 수시로 봐야 한다는 것. 정찰별 단지 뽑기, 네이버 알림설정 부터 시작해봐야 겠다.
임장보고서에 투자를 염두하고 있는 단지들은 단지분석시 과거시세와 그래프까지 보신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도 앞으로 반영해봐야 겠다.
마지막으로 나의 행복버튼을 찾고, 루틴화 하자. 그리고 목표는 120%로 설정 할 것.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괜찮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높은 목표를 터치라도 해볼 수 있다. 느슨하게 하면 느슨한 결과를 얻는다.